정의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사양리에 있는 동굴.
내용
박쥐를 포함하여 9개 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바닥에서 사람의 뼈·오소리의 이빨·닭뼈·토기의 파편들이 소량이 발견되었으나 선시사시대의 문화층은 발견되지 않았다.
참고문헌
- 『자연사환경』1(자연사환경학학회, 1993)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http://www.heritag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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