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궁중 의례에서 음악의 진행을 맡았던 관직명.
제정 목적
내용
변천사항
의례의 성격에 따라 장악원 관원이 아닌 다른 이들이 협률랑 역할을 대행하기도 하였다. 1795년(정조 19) 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의 회갑연에서는 계라선전관(啓螺宣傳官)이 협률랑을 대행하였고, 내연(內宴)에서는 여집사(女執事)가 그 역할을 맡기도 하였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고려사(高麗史)』
- 『악학궤범(樂學軌範)』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단행본
- 이혜구, 『신역악학궤범』(국립국악원, 2000)
논문
- 이정희, 「궁중의 의례와 음악의 중개자, 협률랑(協律郎)」(『공연문화연구』 33, 한국공연문화학회, 2016)
- 최선아, 「길례 의식에서의 협률랑 운용 방식 연구」(『동양음악』 39,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 2016)
- 최선아, 「협률랑(協律郞)의 관제(官制)에 관한 연구」(『한국음악사학보』 55, 한국음악사학회, 2015)
- 김창현, 「고려시대 음악기관에 관한 제도사적 연구」(『한국중세사회의 음악문화: 고려시대편』, 민속원, 200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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