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헌덕왕 때 국통을 역임한 승려.
내용
헌덕왕 때 국통(國統)이 되었으며, 817년(헌덕왕 9)에 효원(孝園) 김상랑(金相郎)과 대통(大統) 녹풍(鹿風), 대서성(大書省) 진노(眞怒) 등과 함께 이차돈(異次頓)의 무덤을 수축하고 그의 순교를 기리는 큰 비를 건립하였다.
참고문헌
- 『삼국유사(三國遺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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