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책의 필사본이다. 표제는 ‘홍산현읍지(鴻山縣邑誌)’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조선 후기에 편찬되었지만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선시대의 읍지는 지방 각 읍의 지지(地誌)인 동시에 지방사이자 행정 사례집이다. 『홍산읍지(鴻山邑誌)』 역시 조선시대 홍산현(鴻山縣) 지금의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의 지방행정과 경제사회적 배경 및 지역의 특징, 성격 등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