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양

  • 생활
  • 의복
머리에서 어깨까지를 덮는 방한모.
이칭
  • 이칭풍령, 호항, 휘항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미자 (서울여자대학교, 복식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머리에서 어깨까지를 덮는 방한모.

내용

목덜미까지 덮어 보호한다 하여 이름지어진 것으로 본디는 휘항(揮項)이라 하였고, 이칭으로는 호항(護項)·풍령(風領)이라 하였다. 이암(耳掩)에서 비롯된 것으로 겉은 검은 공단으로 하고, 서피(鼠皮)나 초피(貂皮)로 안을 넣었다.

정수리 부분은 뚫렸고, 어깨까지 덮을 수 있는 크기로 얼굴만 내놓게 되어 있으며, 앞쪽에 끈을 달아 앞가슴에서 여미도록 되어 있다. 주로 상류층 노인이 애용하였는데 재료를 달리하여 군복(軍僕)이나 군병(軍兵)도 썼다.

참고문헌

  • - 『아언각비(雅言覺非)』

  • - 『한국복식사연구』(유희경,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1980)

  • - 『한국복식사(韓國服飾史)』(석주선, 보진재, 1978)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