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이 땅은 나를 술 마시게 한다』, 『바다의 여자』, 『비비추의 사랑』 등을 저술한 시인.
개설
생애와 활동사항
1966년에 첫 시집 『이 땅은 나를 술 마시게 한다』(한빛사)를 발간한 후, 『도시의 화전민』(한빛사, 1969), 『바다의 여자』(국제출판사, 1982), 『바람과 눈물 사이』(홍익출판사, 1987), 『비비추의 사랑』(지성문화사, 1988) 등을 펴냈다.
그밖에 평론으로 「시정신과 산문정신」(1975), 「우리 시와 시대 상황」(1986) 등을 발표하였으며, 저서로 『한국 현대시의 이해』(국제출판사, 1981), 『윤동주 평전』(민예사. 1984) 등을 발간했다.
수필집으로 『한해지(旱害地)에서 온 편지』(현대문학사, 1973), 『생, 왜 사랑이어야 하는가』(을지출판사, 1981), 『우리들의 시대를 위하여』(친우, 1985), 『슬픔을 가르칩니다』(보성출판사, 1990) 등을 간행했다.
1995년 11월 22일 간경화로 타계했다.
상훈과 추모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현대시사』(오세영 외, 민음사, 2007)
- 『이 땅은 나를 술 마시게 한다』(권일송, 한빛사,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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