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공 ()

목차
국악
인물
해방 이후 「영산재」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범패승.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907년
사망 연도
1981년
출생지
서울
목차
정의
해방 이후 「영산재」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범패승.
개설

박송암, 장벽응과 함께 20세기 서울 경기지역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범패승이다. 1973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범패 예능보유자였다.

생애 및 활동

서울에서 1907년 출생하여 상계동불암산 학도암에서 주지로 오래 머물다 1981년 열반하였다. 그는 범패가 1973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을 때, 박송암, 장벽응 스님과 함께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어 활동하였다.

서만월의 제자인 이범호에게 홑소리, 동만월의 제자인 벽동스님에게 예수(豫修)와 짓소리를 배웠고, 봉원사, 청량사, 학도암에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20세기 후반 영산재의 복원과 계승에 힘썼던 ‘영산재 1세대’로, 범패승들 사이에는 ‘청이 높고 성음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문화재관리국, 1996)
중요무형문화재해설-음악편(문화재관리국, 1985)
봉원사 주지 마일운스님 증언.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