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고달사터에 있는 고려시대 직사각 형태의 석조.
개설
역사적 변천
내용
수조는 일정한 공간에 물을 담아 저장하거나 곡물을 씻을 때 사용되는 등 다용한 용도로 활용되었고 사찰이나 궁궐 등 규모가 크고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생활공간에 흔히 조성되었다. 재질은 일반적으로 돌이나 나무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큰 규모에 석조의 모서리 부분을 화형(花形)으로 다듬은 경우는 보기 드문 사례이며 조각 수법과 고달사의 역사적 배경 등을 볼 때 고려 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고달사지: 3∼5차시 발굴조사 보고서』2 (경기문화재단 기전문화재연구원·여주시, 2007)
- 국가유산청(www.khs.go.kr)
- 여주시청(www.yj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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