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임소녀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 입대하여 항일 투쟁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전라남도 나주 출신이며, 남편은 함께 한국광복군에서 활동한 박성화이다. 1940년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였고, 1945년 5월 당시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제2구대 2분대원으로 편제되어 활동하였다. 남성 대원과 동일하게 교육 훈련을 받았으며, 초모활동, 선전 활동, 첩보 훈련에 참여하였다. 여기에 여성 대원으로서 세탁, 재봉, 구호대 활동 등을 추가로 수행하는 고된 일과를 보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정의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 입대하여 항일 투쟁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
인적사항
주요 활동
임소녀는 남성 대원과 동일하게 교육 훈련을 받았으며, 초모활동(招募活動), 선전 활동, 첩보 훈련에 참여하였다. 여기에 여성 대원으로서 세탁, 재봉, 구호대 활동 등을 추가로 수행하는 고된 일과를 보내야 하였다. 1971년 사망하였으며,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남편 박성화와 합장되어 있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김광재, 『한국광복군』(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9)
- 한시준, 『한국광복군연구』(일조각, 1993)
- 『독립운동사 6: 독립군전투사(하)』(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5)
논문
- 윤정란, 「일제 말기 한국광복군 여성대원들의 활동 양상」(『여성학논집』 23-1,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 2006)
인터넷 자료
- [공훈전자사료관](https://e-gonghun.mpva.go.kr)
- [한국독립운동인명사전](https://search.i815.or.kr/dictionary/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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