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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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시민연합은 1984년 12월 19일 동아투위 사태 이후 해직된 기자들과 전두환 정권의 언론 통폐합으로 인해 해직된 언론인, 출판인들이 주축이 되어 창립된 시민단체이다. 언론의 민주화를 주장하는 시민단체인 민주언론운동협의회를 모체로 하고 있다. 민주언론운동협의회는 1998년 3월 27일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으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2006년 3월 24일 민주언론시민연협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민주언론시민연합 (民主言論市民連合)
민주언론시민연합은 1984년 12월 19일 동아투위 사태 이후 해직된 기자들과 전두환 정권의 언론 통폐합으로 인해 해직된 언론인, 출판인들이 주축이 되어 창립된 시민단체이다. 언론의 민주화를 주장하는 시민단체인 민주언론운동협의회를 모체로 하고 있다. 민주언론운동협의회는 1998년 3월 27일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으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2006년 3월 24일 민주언론시민연협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윤한봉은 1974년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 전남북 책임자로 활동하고 1980년 5월 17일 24시 비상계엄 전국 확대와 함께 내려진 수배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민주화운동가이다.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윤한봉 (尹漢琫)
윤한봉은 1974년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 전남북 책임자로 활동하고 1980년 5월 17일 24시 비상계엄 전국 확대와 함께 내려진 수배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민주화운동가이다.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리영희는 언론인과 대학교수를 지낸 진보적 사회운동가이다.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통역장교로 복무한 뒤 예편하여 조선일보사 등에서 외신부 기자로 일하며 논설을 집필하였다. 한양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반유신 운동에 동참하였고, 『우상과 이성』, 『전환시대의 논리』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리영희 (李泳禧)
리영희는 언론인과 대학교수를 지낸 진보적 사회운동가이다.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통역장교로 복무한 뒤 예편하여 조선일보사 등에서 외신부 기자로 일하며 논설을 집필하였다. 한양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반유신 운동에 동참하였고, 『우상과 이성』, 『전환시대의 논리』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송건호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으로, 국민주 방식의 모금 운동을 토대로 1988년 일간신문 『한겨레』의 창간을 이끌었다. 『한국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을 두루 거친 언론인으로, 『동아일보』 편집국장 재직 중인 1975년 박정희 정권의 언론 탄압과 기자 대량 해임 사태의 해결을 촉구하며 자진 사임하였다. 1984년 민주언론운동협의회 초대 의장을 맡아 해직 기자들과 함께 1985년 월간지 『말』을 중심으로 민주언론운동을 펼쳤다.
송건호 (宋建鎬)
송건호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으로, 국민주 방식의 모금 운동을 토대로 1988년 일간신문 『한겨레』의 창간을 이끌었다. 『한국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을 두루 거친 언론인으로, 『동아일보』 편집국장 재직 중인 1975년 박정희 정권의 언론 탄압과 기자 대량 해임 사태의 해결을 촉구하며 자진 사임하였다. 1984년 민주언론운동협의회 초대 의장을 맡아 해직 기자들과 함께 1985년 월간지 『말』을 중심으로 민주언론운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