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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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조이순이 남창 가곡의 거문고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가곡현금보 (歌曲玄琴譜)
1938년 조이순이 남창 가곡의 거문고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가곡 반주에서 장구로 연주하는 16박과 10박의 장단. 편장단.
가곡장단 (歌曲長短)
가곡 반주에서 장구로 연주하는 16박과 10박의 장단. 편장단.
1959년 이주환이 남창가곡과 여창가곡 등을 수록한 악보. 가곡악보·등사본.
가곡보 (歌曲譜)
1959년 이주환이 남창가곡과 여창가곡 등을 수록한 악보. 가곡악보·등사본.
창작가곡제는 1994년부터 매년 1회 열리는 창작 가곡제이다. 공식 명칭은 서울 창작가곡제이다. 한국가곡작사가협회와 한국작곡가회가 공동주최하며, 아름답고 부르기 좋은 가곡을 만들어 널리 불리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창작가곡제 (創作歌曲祭)
창작가곡제는 1994년부터 매년 1회 열리는 창작 가곡제이다. 공식 명칭은 서울 창작가곡제이다. 한국가곡작사가협회와 한국작곡가회가 공동주최하며, 아름답고 부르기 좋은 가곡을 만들어 널리 불리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가곡(歌曲) 곡조 이름 중의 하나.
낙 (樂)
가곡(歌曲) 곡조 이름 중의 하나.
조선 중기에 차천로(車天輅)가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
강촌별곡 (江村別曲)
조선 중기에 차천로(車天輅)가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
조선후기 지평현감을 역임한 시인.
김민순 (金敏淳)
조선후기 지평현감을 역임한 시인.
하규일이 가곡과 시조·가사의 노랫말을 모아 펴낸 가집.
가인필휴 (歌人必携)
하규일이 가곡과 시조·가사의 노랫말을 모아 펴낸 가집.
장구 장단의 불완전한 반 장단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반각.
각 (刻)
장구 장단의 불완전한 반 장단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반각.
「과부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이다. 화자가 과부라는 점에서 규방가사로 다루기는 하나, 여러 잡가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15세의 처녀가 혼인한 지 보름 만에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사별하게 되자, 갑자기 청상과부가 된 자신의 외로움과 고뇌를 비장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과부가」는 청상과부의 고독과 그에 따른 통한을 절절하게 노래함으로써 당시 규방가사들이 지향하고 있던 교술적인 성격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청상의 외로움과 고뇌를 그린 민요도 여럿 채록되어 있어 이 노래의 정서적 공감대가 넓었음을 알 수 있다.
과부가 (寡婦歌)
「과부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이다. 화자가 과부라는 점에서 규방가사로 다루기는 하나, 여러 잡가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15세의 처녀가 혼인한 지 보름 만에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사별하게 되자, 갑자기 청상과부가 된 자신의 외로움과 고뇌를 비장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과부가」는 청상과부의 고독과 그에 따른 통한을 절절하게 노래함으로써 당시 규방가사들이 지향하고 있던 교술적인 성격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청상의 외로움과 고뇌를 그린 민요도 여럿 채록되어 있어 이 노래의 정서적 공감대가 넓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초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악장(樂章).
감군은 (感君恩)
조선 초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악장(樂章).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갑민가 (甲民歌)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김동명(金東鳴)의 시에 김동진(金東振)이 곡을 붙인 가곡.
내 마음
김동명(金東鳴)의 시에 김동진(金東振)이 곡을 붙인 가곡.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규수상사곡 (閨秀相思曲)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후기 작자 미상의 「우조초대엽」·「우조이수대엽」·「우조삭수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금가 (琴歌)
조선후기 작자 미상의 「우조초대엽」·「우조이수대엽」·「우조삭수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후기 안민영과 함께 『가곡원류』를 편찬한 가객.
박효관 (朴孝寬)
조선후기 안민영과 함께 『가곡원류』를 편찬한 가객.
조선후기 가객 안민영이 시조 180수를 수록하여 1885년에 편찬한 시조집.
금옥총부 (金玉叢部)
조선후기 가객 안민영이 시조 180수를 수록하여 1885년에 편찬한 시조집.
가곡 중 평조두거·계면조두거·평롱·계락·편수대엽까지의 반주선율을 기악곡으로 변주한 곡명.
경풍년 (慶豊年)
가곡 중 평조두거·계면조두거·평롱·계락·편수대엽까지의 반주선율을 기악곡으로 변주한 곡명.
「망향」은 박화목(朴和穆) 작사, 채동선(蔡東鮮) 작곡의 가곡이다. 노랫말은 고향을 떠난 망향의 설움을 달래며 그리움에 사무친 애절한 마음을 노래한 것이다. 원래 정지용이 1933년에 발표한 시 「고향」을 가사로 채동선이 1936년에 가곡으로 창작했으나, 해방 후 월북 예술인의 작품 금지로 인해 박화목의 시 「망향」으로 개사(改詞)하여 1953년에 발표한 것이다.
망향 (望鄕)
「망향」은 박화목(朴和穆) 작사, 채동선(蔡東鮮) 작곡의 가곡이다. 노랫말은 고향을 떠난 망향의 설움을 달래며 그리움에 사무친 애절한 마음을 노래한 것이다. 원래 정지용이 1933년에 발표한 시 「고향」을 가사로 채동선이 1936년에 가곡으로 창작했으나, 해방 후 월북 예술인의 작품 금지로 인해 박화목의 시 「망향」으로 개사(改詞)하여 1953년에 발표한 것이다.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백구사 (白鷗詞)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