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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동검을 만드는 거푸집. 주형(鑄型)·용범(鎔范).
용인 초부리 유적 (龍仁 草芙里 遺蹟)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동검을 만드는 거푸집. 주형(鑄型)·용범(鎔范).
선릉은 북한 개성특급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현종이 묻힌 왕릉이다. 1031년(현종 22) 5월 현종은 사후 개성부 송악산 선릉에 묻혔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선릉이 위치한 곳에는 3기의 능이 나란히 있는데, 선릉떼 3릉 중 1릉의 능제에서 고려 왕릉의 일반적인 4단을 엿볼 수 있다. 석물의 경우 병풍석에 십이지 신상이 새겨져 있고, 석수의 형태가 등 뒤 꼬리의 모습으로 사자형이며, 석인들이 양관 조복을 착용하는 등 고려 전기의 왕릉 양식이어서 현종 선릉으로 여겨진다.
선릉 (宣陵)
선릉은 북한 개성특급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현종이 묻힌 왕릉이다. 1031년(현종 22) 5월 현종은 사후 개성부 송악산 선릉에 묻혔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선릉이 위치한 곳에는 3기의 능이 나란히 있는데, 선릉떼 3릉 중 1릉의 능제에서 고려 왕릉의 일반적인 4단을 엿볼 수 있다. 석물의 경우 병풍석에 십이지 신상이 새겨져 있고, 석수의 형태가 등 뒤 꼬리의 모습으로 사자형이며, 석인들이 양관 조복을 착용하는 등 고려 전기의 왕릉 양식이어서 현종 선릉으로 여겨진다.
장풍군은 황해북도 남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이다. 광복 이후 경기도 장단군과 개풍군의 일부를 통합해 군이 신설되었다. 두 군의 지명에서 '장'자와 '풍'자를 따서 '장풍군'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1개 읍과 23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장풍읍이고 인구는 6만 9,104명(2008년)이다. 군의 지형은 대체로 야산과 구릉성벌이 분포하고 있으며 동쪽 경계를 따라 임진강이 흐른다. 광복 전 주요 농업지대였으나 광복 후 직물 및 피복 공업, 식료품 공업 등 다양한 공업산업이 시작되었다.
장풍군 (長豊郡)
장풍군은 황해북도 남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이다. 광복 이후 경기도 장단군과 개풍군의 일부를 통합해 군이 신설되었다. 두 군의 지명에서 '장'자와 '풍'자를 따서 '장풍군'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1개 읍과 23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장풍읍이고 인구는 6만 9,104명(2008년)이다. 군의 지형은 대체로 야산과 구릉성벌이 분포하고 있으며 동쪽 경계를 따라 임진강이 흐른다. 광복 전 주요 농업지대였으나 광복 후 직물 및 피복 공업, 식료품 공업 등 다양한 공업산업이 시작되었다.
판문군은 개성시 남쪽에 있다가 2002년 폐지된 군이다. 본래 경기도 개풍군에 속하는 지역으로, 6·25전쟁 이후 북한지역으로 편입되었다. 1952년 개풍군의 일부와 장단군 진서면의 일부를 통합해 군을 신설하였다. 판문점이 있어서 군의 이름이 붙여졌다. 2002년 기준으로 1개읍과 17개 리로 행정구역이 구성된다. 해발 100m 안팎의 구릉과 평야지대이며 주요 하천은 임진강과 한강이다. 주로 쌀을 재배하였고, 인삼을 비롯한 공예작물 재배지역으로도 알려져 왔다. 2002년 개성공업지구를 지정하면서 군이 폐지되었다.
판문군 (板門郡)
판문군은 개성시 남쪽에 있다가 2002년 폐지된 군이다. 본래 경기도 개풍군에 속하는 지역으로, 6·25전쟁 이후 북한지역으로 편입되었다. 1952년 개풍군의 일부와 장단군 진서면의 일부를 통합해 군을 신설하였다. 판문점이 있어서 군의 이름이 붙여졌다. 2002년 기준으로 1개읍과 17개 리로 행정구역이 구성된다. 해발 100m 안팎의 구릉과 평야지대이며 주요 하천은 임진강과 한강이다. 주로 쌀을 재배하였고, 인삼을 비롯한 공예작물 재배지역으로도 알려져 왔다. 2002년 개성공업지구를 지정하면서 군이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