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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은 서울특별시 율곡로 99에 있는 조선 전기 제3대 태종 당시 건립된 궁궐이다. 궁의 동쪽에 세워진 창경궁과 함께 ‘동궐’이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처음에는 임금이 사는 궁궐인 법궁이 아닌 이궁으로 1405년 창건되었다. 이후 임금들이 창덕궁에 머무는 것을 선호해왔다. 특히 임진왜란 이후 경복궁이 복구되지 못하면서 창덕궁이 고종 때까지 법궁의 기능을 했다. 창덕궁은 주변 지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하여 가장 한국적인 궁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양하고 복잡한 왕실 생활을 반영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창덕궁 (昌德宮)
창덕궁은 서울특별시 율곡로 99에 있는 조선 전기 제3대 태종 당시 건립된 궁궐이다. 궁의 동쪽에 세워진 창경궁과 함께 ‘동궐’이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처음에는 임금이 사는 궁궐인 법궁이 아닌 이궁으로 1405년 창건되었다. 이후 임금들이 창덕궁에 머무는 것을 선호해왔다. 특히 임진왜란 이후 경복궁이 복구되지 못하면서 창덕궁이 고종 때까지 법궁의 기능을 했다. 창덕궁은 주변 지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하여 가장 한국적인 궁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양하고 복잡한 왕실 생활을 반영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열고관(閱古館)은 정조(正祖, 1752~1800)에 의해 개유와(皆有窩)와 함께 건설된 것으로, 창덕궁 후원에 설치되었던 규장각의 서남쪽에 건축한, 규장각의 부속 서고 겸 열람실이다. 이 도서관의 평면은 丁자형으로, 머리 부분의 열고관은 2층이고, 개유와는 본체로 1층이다. 개유와 및 열고관은 정조가 동궁(東宮) 때부터 수집한 중국본 장서들을 보존하고 열람하기 위한 용도로 건축한 도서관이라 할 수 있다.
열고관 (閱古觀)
열고관(閱古館)은 정조(正祖, 1752~1800)에 의해 개유와(皆有窩)와 함께 건설된 것으로, 창덕궁 후원에 설치되었던 규장각의 서남쪽에 건축한, 규장각의 부속 서고 겸 열람실이다. 이 도서관의 평면은 丁자형으로, 머리 부분의 열고관은 2층이고, 개유와는 본체로 1층이다. 개유와 및 열고관은 정조가 동궁(東宮) 때부터 수집한 중국본 장서들을 보존하고 열람하기 위한 용도로 건축한 도서관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