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거문고_악보"
검색결과 총 8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조음」·「우조 이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신작금보 (新作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조음」·「우조 이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시대 운몽거사의 「삭대엽」·「평조북전」·「우조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운몽금보 (雲夢琴譜)
조선시대 운몽거사의 「삭대엽」·「평조북전」·「우조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초학금서 (初學琴書)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삼죽금보(三竹琴譜)』는 1841년 이승무가 엮은 거문고 악보로 <보허사>, <여민락>, <영산회상> 등의 기악곡 계열의 악곡과 <가곡>, <가사>, <시조> 등의 성악곡 계열에 속하는 방대한 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다른 고악보에서는 보기 어려운 많은 변주 선율이 병기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풍류 발전 및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삼죽금보 (三竹琴譜)
『삼죽금보(三竹琴譜)』는 1841년 이승무가 엮은 거문고 악보로 <보허사>, <여민락>, <영산회상> 등의 기악곡 계열의 악곡과 <가곡>, <가사>, <시조> 등의 성악곡 계열에 속하는 방대한 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다른 고악보에서는 보기 어려운 많은 변주 선율이 병기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풍류 발전 및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백운암금보 (白雲庵琴譜)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신증금보 (新證琴譜)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학포금보』는 20세기 초 민간 풍류 음악과 성악곡을 모아 편찬한 거문고 악보집이다. 민간에서 연주되던 「영산회상」과 「여민락」 같은 풍류 음악과 가곡의 거문고 선율을 수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거문고 연주 범례, 장구, 단소, 매화점 장단, 가곡의 각 수를 기록한 각표, 수파형 선율선 악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악보집은 『현학금보』와 『오희상금보』와 유사한 점이 많아 같은 계통의 음악 전통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학포금보 (學圃琴譜)
『학포금보』는 20세기 초 민간 풍류 음악과 성악곡을 모아 편찬한 거문고 악보집이다. 민간에서 연주되던 「영산회상」과 「여민락」 같은 풍류 음악과 가곡의 거문고 선율을 수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거문고 연주 범례, 장구, 단소, 매화점 장단, 가곡의 각 수를 기록한 각표, 수파형 선율선 악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악보집은 『현학금보』와 『오희상금보』와 유사한 점이 많아 같은 계통의 음악 전통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금신보는 1724년 응천 후인이 자신의 거문고 스승인 한립의 악보를 토대로 편찬한 금보이다. 이 악보는 『금보신증가령』(1680년)과 『유예지』(1806~1813년 추정) 사이의 대엽류 가곡, 「보허자」, 「영산회상」 등의 거문고 음악의 변천과 18세기 전반 양반과 중인이 중심이 된 풍류방 음악의 일단을 밝히는 데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금신보 (韓琴新譜)
한금신보는 1724년 응천 후인이 자신의 거문고 스승인 한립의 악보를 토대로 편찬한 금보이다. 이 악보는 『금보신증가령』(1680년)과 『유예지』(1806~1813년 추정) 사이의 대엽류 가곡, 「보허자」, 「영산회상」 등의 거문고 음악의 변천과 18세기 전반 양반과 중인이 중심이 된 풍류방 음악의 일단을 밝히는 데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