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검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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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평창 우통수 (平昌 于筒水)
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에 있는 명승.
태백 검룡소 (太白 儉龍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에 있는 명승.
남한강(南漢江)은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흘러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한강의 남쪽 줄기인 남한강은 한강의 본류로 공식 명칭은 한강이다. 남한강은 서울과 경기도 서부를 지나 황해에 유입한다. 총 길이는 400.43㎞, 유역 면적은 12,395.9㎢이다. 남한강 유역의 지질은 매우 복잡하며, 남한강의 하천과 주변에는 고위침식면, 침식 분지, 감입 곡류 하천, 하안단구, 구하도, 포트홀 등 수 많은 종류의 하천 지형과 산지 지형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南漢江)
남한강(南漢江)은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흘러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한강의 남쪽 줄기인 남한강은 한강의 본류로 공식 명칭은 한강이다. 남한강은 서울과 경기도 서부를 지나 황해에 유입한다. 총 길이는 400.43㎞, 유역 면적은 12,395.9㎢이다. 남한강 유역의 지질은 매우 복잡하며, 남한강의 하천과 주변에는 고위침식면, 침식 분지, 감입 곡류 하천, 하안단구, 구하도, 포트홀 등 수 많은 종류의 하천 지형과 산지 지형이 발달해 있다.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대덕산 (大德山)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
태백시 (太白市)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