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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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신 종4품 하계(下階)의 품계명.
조봉대부 (朝奉大夫)
조선시대 문신 종4품 하계(下階)의 품계명.
경력사는 고려 후기에 전곡의 출납을 감독하기 위해 중앙의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와 지방의 도관찰출척사(都觀察黜陟使) 아래에 설치한 부속 기구이다. 도평의사사에서 경력사는 논의가 필요한 6부 업무를 관할하던 6방 녹사를 통솔하였다. 지방 통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관찰출척사가 설치되어 위상이 높아지자 이를 보좌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로서 도관찰출척사의 행정 업무를 보좌하였다.
경력사 (經歷司)
경력사는 고려 후기에 전곡의 출납을 감독하기 위해 중앙의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와 지방의 도관찰출척사(都觀察黜陟使) 아래에 설치한 부속 기구이다. 도평의사사에서 경력사는 논의가 필요한 6부 업무를 관할하던 6방 녹사를 통솔하였다. 지방 통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관찰출척사가 설치되어 위상이 높아지자 이를 보좌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로서 도관찰출척사의 행정 업무를 보좌하였다.
조선시대 문신 종4품 상계(上階)의 품계명.
조산대부 (朝散大夫)
조선시대 문신 종4품 상계(上階)의 품계명.
행정 말단의 실무 담당관을 가리키는 용어.
수령관 (首領官)
행정 말단의 실무 담당관을 가리키는 용어.
오계남은 고려 후기 순군경력, 예부상서, 덕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365년(공민왕 14) 신돈의 당여가 되어 순군경력으로서 최영 등을 국문하였다. 명나라가 요구한 탐라의 말을 가져가기 위하여 제주에 왔으나, 1372년(공민왕 21) 제주에 반란이 일어나 말을 바치지 못하자, 예부상서로서 명나라에 말 6필을 바치고 돌아왔다. 1378년(우왕 4) 전라도에 파견되어 호구를 조사하였고, 예의판서로서 북원에 사신으로 다녀왔다. 1382년(우왕 8) 덕성군으로서 경상도도안무사에 기용되었다.
오계남 (吳季南)
오계남은 고려 후기 순군경력, 예부상서, 덕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365년(공민왕 14) 신돈의 당여가 되어 순군경력으로서 최영 등을 국문하였다. 명나라가 요구한 탐라의 말을 가져가기 위하여 제주에 왔으나, 1372년(공민왕 21) 제주에 반란이 일어나 말을 바치지 못하자, 예부상서로서 명나라에 말 6필을 바치고 돌아왔다. 1378년(우왕 4) 전라도에 파견되어 호구를 조사하였고, 예의판서로서 북원에 사신으로 다녀왔다. 1382년(우왕 8) 덕성군으로서 경상도도안무사에 기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