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모궁"
검색결과 총 5건
광무(光武)는 대한제국 고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이다. 황제국으로서 대한제국 선포에 앞서 1897년 8월 14일에 새로 ‘광무(光武)’라는 연호를 제정하엿다. 순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인 융희가 제정되는 1907년 8월 2일까지 사용되었다.
광무 (光武)
광무(光武)는 대한제국 고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이다. 황제국으로서 대한제국 선포에 앞서 1897년 8월 14일에 새로 ‘광무(光武)’라는 연호를 제정하엿다. 순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인 융희가 제정되는 1907년 8월 2일까지 사용되었다.
악기조성청은 조선 후기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 및 의물, 복식 등을 제작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운영되었던 기구이다. 악기조성청은 일반 명칭으로도 불리었지만, 설치 목적에 따라 대보전 악기조성청(1741), 인정전 악기조성청(1744), 경모궁 악기조성청(1776), 사직 악기조성청(1803) 등으로 명명되었다.
악기조성청 (樂器造成廳)
악기조성청은 조선 후기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 및 의물, 복식 등을 제작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운영되었던 기구이다. 악기조성청은 일반 명칭으로도 불리었지만, 설치 목적에 따라 대보전 악기조성청(1741), 인정전 악기조성청(1744), 경모궁 악기조성청(1776), 사직 악기조성청(1803) 등으로 명명되었다.
「조선장안도형도」는 조선 후기 서울 도성의 구조와 행정구역을 반영하여 그린 필사본 지도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조가 1776년 창경궁 동쪽에 건립한 경모궁과 이현 동쪽의 장용영을 그려 넣어 제작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도로와 하천, 교량 등을 간단하게 표현하였다. 지명은 종로를 중심으로 각 지역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기록하였다. 지도는 정교하지 않지만, 18세기 이후 지도의 대중화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장안도형도 (朝鮮長安圖形圖)
「조선장안도형도」는 조선 후기 서울 도성의 구조와 행정구역을 반영하여 그린 필사본 지도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조가 1776년 창경궁 동쪽에 건립한 경모궁과 이현 동쪽의 장용영을 그려 넣어 제작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도로와 하천, 교량 등을 간단하게 표현하였다. 지명은 종로를 중심으로 각 지역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기록하였다. 지도는 정교하지 않지만, 18세기 이후 지도의 대중화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궁원의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경모궁과 무덤인 영우원의 제향에 관한 각종 도설과 식례를 수록한 의례서이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시호를 장헌, 궁호를 경모, 원호를 영우로 격상하고 각종 의례에 관한 법식을 제정하자 1776년 예조에서 편찬하였다. 궁원의는 상·하 2책이며 각 책마다 「경모궁의」와 「영우원의」로 나눠 서술하였다. 책에는 경모궁, 정자각 등의 건물 모습과 각종 축문, 제사 절차에 관한 세부 규정 외에도 사도 세자의 향사에 관한 기록이 부록으로 실려있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제향을 종묘보다 한 등급 낮추고 다른 궁보다 높이며 왕권과 왕실의 지위도 높이고자 했다.
궁원의 (宮園儀)
궁원의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경모궁과 무덤인 영우원의 제향에 관한 각종 도설과 식례를 수록한 의례서이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시호를 장헌, 궁호를 경모, 원호를 영우로 격상하고 각종 의례에 관한 법식을 제정하자 1776년 예조에서 편찬하였다. 궁원의는 상·하 2책이며 각 책마다 「경모궁의」와 「영우원의」로 나눠 서술하였다. 책에는 경모궁, 정자각 등의 건물 모습과 각종 축문, 제사 절차에 관한 세부 규정 외에도 사도 세자의 향사에 관한 기록이 부록으로 실려있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제향을 종묘보다 한 등급 낮추고 다른 궁보다 높이며 왕권과 왕실의 지위도 높이고자 했다.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재위 기간 동안에 장헌세자의 사당 경모궁(景慕宮)과 무덤 영우원(永祐園)의 모든 전례를 기록한 예서이다. 1776년(정조 즉위) 8월 16일부터 1800년(정조 24) 5월 초5일까지 이 궁원에서 행해진 전배(展拜), 전알(展謁), 대제(大祭), 성생성기(省牲省器), 각종 제사 등의 각종 전례를 날짜순으로 정리해놓았다. 아울러 경유한 문(門) 등과 관련 사항 등을 세주로 밝혀놓기도 하였다. 정조가 경모궁과 영우원을 방문한 사실을 일기처럼 기록해놓았다. 생부에 대한 효제의 실천에 관하여 그 실제를 기록한 것이다.
궁원전성록 (宮園展省錄)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재위 기간 동안에 장헌세자의 사당 경모궁(景慕宮)과 무덤 영우원(永祐園)의 모든 전례를 기록한 예서이다. 1776년(정조 즉위) 8월 16일부터 1800년(정조 24) 5월 초5일까지 이 궁원에서 행해진 전배(展拜), 전알(展謁), 대제(大祭), 성생성기(省牲省器), 각종 제사 등의 각종 전례를 날짜순으로 정리해놓았다. 아울러 경유한 문(門) 등과 관련 사항 등을 세주로 밝혀놓기도 하였다. 정조가 경모궁과 영우원을 방문한 사실을 일기처럼 기록해놓았다. 생부에 대한 효제의 실천에 관하여 그 실제를 기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