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무청"
검색결과 총 8건
조선시대의 경찰기관인 포도청(捕盜廳)의 종2품 관직.
포도대장 (捕盜大將)
조선시대의 경찰기관인 포도청(捕盜廳)의 종2품 관직.
경위원(警衛院)은 대한제국기에 황궁 내외의 경비·수위·규찰·체포 등의 업무를 전담하던 관서이다. 대한제국기에 경무청(警務廳)이 일반 경찰 업무를 관장하였다면, 경위원은 황궁 수비, 각종 규찰 및 정보 수집, 국법 위반자에 대한 수사와 체포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이는 경위원 총관(摠管)에 무관인 장령관(將領官)을 기용한 사실로도 알 수 있다.
경위원 (警衛院)
경위원(警衛院)은 대한제국기에 황궁 내외의 경비·수위·규찰·체포 등의 업무를 전담하던 관서이다. 대한제국기에 경무청(警務廳)이 일반 경찰 업무를 관장하였다면, 경위원은 황궁 수비, 각종 규찰 및 정보 수집, 국법 위반자에 대한 수사와 체포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이는 경위원 총관(摠管)에 무관인 장령관(將領官)을 기용한 사실로도 알 수 있다.
별순검(別巡檢)은 대한제국시대에 경찰직제의 하나로 경무청 또는 경부, 경위원에 소속되어 비밀정탐에 종사하던 관직이다. 순검(巡檢) 중 특별히 제복을 입지 않고 황제 권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민심 동향을 정탐하고 국사범 수사 체포를 비롯한 경찰 업무에 종사하였다.
별순검 (別巡檢)
별순검(別巡檢)은 대한제국시대에 경찰직제의 하나로 경무청 또는 경부, 경위원에 소속되어 비밀정탐에 종사하던 관직이다. 순검(巡檢) 중 특별히 제복을 입지 않고 황제 권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민심 동향을 정탐하고 국사범 수사 체포를 비롯한 경찰 업무에 종사하였다.
경부(警部)는 대한제국 시기에 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하던 대신급의 중앙기구이다. 원수부(元帥府) 설치와 대한국 국제(大韓國國制) 반포 등 일련의 고종의 황제권력 강화와 함께 1900년 6월 신설된 최고위 경찰기구로 1902년 2월 다시 경무청(警務廳)으로 재설치될 때까지 존치되었다. 황제의 강력한 지배체제 유지를 위해 국사범 처벌과 치안은 물론 경제사범 단속까지 시행하였다.
경부 (警部)
경부(警部)는 대한제국 시기에 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하던 대신급의 중앙기구이다. 원수부(元帥府) 설치와 대한국 국제(大韓國國制) 반포 등 일련의 고종의 황제권력 강화와 함께 1900년 6월 신설된 최고위 경찰기구로 1902년 2월 다시 경무청(警務廳)으로 재설치될 때까지 존치되었다. 황제의 강력한 지배체제 유지를 위해 국사범 처벌과 치안은 물론 경제사범 단속까지 시행하였다.
경시청(警視廳)은 1907년부터 1910년에 일본 통감부가 한일병합조약(韓日倂合條約) 직전까지 대한제국의 경찰 관련 업무를 간섭 · 감독하기 위하여 경무청(警務廳)을 개칭한 중앙기구이다. 대한제국의 경무청(警務廳)을 대신하였다. 경시총감(警視總監)이 총괄하던 이 기구는 일본식 경찰 제도를 따랐고, 대한제국의 치안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일제 통감부가 대한제국의 국권과 민권을 말살하는 과정에 적극 악용되었다.
경시청 (警視廳)
경시청(警視廳)은 1907년부터 1910년에 일본 통감부가 한일병합조약(韓日倂合條約) 직전까지 대한제국의 경찰 관련 업무를 간섭 · 감독하기 위하여 경무청(警務廳)을 개칭한 중앙기구이다. 대한제국의 경무청(警務廳)을 대신하였다. 경시총감(警視總監)이 총괄하던 이 기구는 일본식 경찰 제도를 따랐고, 대한제국의 치안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일제 통감부가 대한제국의 국권과 민권을 말살하는 과정에 적극 악용되었다.
1894년부터 1907년까지 감옥을 관장하던 관서.
감옥서 (監獄署)
1894년부터 1907년까지 감옥을 관장하던 관서.
갑오개혁 이후 내무행정을 관장하던 관청.
내부 (內部)
갑오개혁 이후 내무행정을 관장하던 관청.
대한제국 경찰복은 1895년(고종 32)에 서양식 경찰복 제정 이후 대한제국기에 경찰이 착용한 서양식 제복이다. 1894년(고종 31)에 처음으로 근대식 경찰인 경무청(警務廳)이 설치된 이듬해인 1895년(고종 32)에 ‘경무사 이하 복제(警務使以下服制)’가 제정되었다. 이에 따라 대한제국기에 경찰들이 서양식 제복을 착용하였으며, 경찰 관제 변경과 함께 대한제국기 경찰복 복제 규정은 개정을 거듭하였다.
대한제국 경찰복 (大韓帝國 警察服)
대한제국 경찰복은 1895년(고종 32)에 서양식 경찰복 제정 이후 대한제국기에 경찰이 착용한 서양식 제복이다. 1894년(고종 31)에 처음으로 근대식 경찰인 경무청(警務廳)이 설치된 이듬해인 1895년(고종 32)에 ‘경무사 이하 복제(警務使以下服制)’가 제정되었다. 이에 따라 대한제국기에 경찰들이 서양식 제복을 착용하였으며, 경찰 관제 변경과 함께 대한제국기 경찰복 복제 규정은 개정을 거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