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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방목(司馬榜目)』은 1501년(연산군 7) 2월에 실시된 생원진사시에 합격한 사람들의 명단을 수록한 명부이다. 1434년(세종 16)에 주조한 초주 갑인자(初鑄甲寅字)로 인쇄한 금속활자본으로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사마방목 (司馬榜目)
『사마방목(司馬榜目)』은 1501년(연산군 7) 2월에 실시된 생원진사시에 합격한 사람들의 명단을 수록한 명부이다. 1434년(세종 16)에 주조한 초주 갑인자(初鑄甲寅字)로 인쇄한 금속활자본으로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계명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유적을 발굴·연구·관리·전시함으로써 대구·경북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교내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국보급 탁본 160여 점과 수준 높은 민화 15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령·성주 지역의 가야 고분군 발굴 조사를 하고 김천·경주 등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적을 조사, 연구하여 지역 고대 역사의 체계화와 문화 복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 및 학계에 기여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啓明大學校 行素博物館)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계명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유적을 발굴·연구·관리·전시함으로써 대구·경북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교내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국보급 탁본 160여 점과 수준 높은 민화 15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령·성주 지역의 가야 고분군 발굴 조사를 하고 김천·경주 등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적을 조사, 연구하여 지역 고대 역사의 체계화와 문화 복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 및 학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