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계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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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는 고려 성종 때 설치한 십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의 9주(州) 중에서 전주(全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43개 현(縣)을 두고 이를 9개의 주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전주목(全州牧) 관할이 되었다.
강남도 (江南道)
강남도는 고려 성종 때 설치한 십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의 9주(州) 중에서 전주(全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43개 현(縣)을 두고 이를 9개의 주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전주목(全州牧) 관할이 되었다.
동경은 고려시대 삼경(三京)의 하나로, 경상도 경주의 옛 지명이다. 935년(태조 18)에 신라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하자 경주사(慶州司)라 하였다. 940년(태조 23)에 대도독부(大都督府)로 삼았다. 987년(성종 6)에 동경이라 개칭하고, 관하에 유수(留守)를 설치하였으며, 금주(金州)와 함께 영동도(嶺東道)에 소속시켰다. 1012년(현종 3)에 유수관을 폐지하고 경주방어사로 지위를 낮추었다. 1204년(신종 7)에 경주로 격하시키고 관내 속현을 안동·상주에 예속시켰다. 1304년(충렬왕 30)에 계림부(鷄林府)라 개칭하였다.
동경 (東京)
동경은 고려시대 삼경(三京)의 하나로, 경상도 경주의 옛 지명이다. 935년(태조 18)에 신라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하자 경주사(慶州司)라 하였다. 940년(태조 23)에 대도독부(大都督府)로 삼았다. 987년(성종 6)에 동경이라 개칭하고, 관하에 유수(留守)를 설치하였으며, 금주(金州)와 함께 영동도(嶺東道)에 소속시켰다. 1012년(현종 3)에 유수관을 폐지하고 경주방어사로 지위를 낮추었다. 1204년(신종 7)에 경주로 격하시키고 관내 속현을 안동·상주에 예속시켰다. 1304년(충렬왕 30)에 계림부(鷄林府)라 개칭하였다.
사록(司錄)은 고려시대에 삼경(三京) · 대도호부(大都護府) · 목(牧) · 부(府) 등 대읍(大邑)에 설치된 외관직이다. 정식 명칭은 사록참군사(司錄叅軍事)와 사록장서기였으며, 서경에는 이 두 외관직이 모두 설치되었으나, 대도호부와 목에는 후자만이 설치되었다. 임명 자격은 7품 이상이었으며, 고을의 장관인 유수(留守) · 사(使)의 행정을 보좌하는 속관(屬官)의 역할을 하였다. 무신정권기 이후, 대읍이 늘어나면서 안동부 등에도 두기 시작하였으며, 사록이 약칭이 아니라 정식명칭으로 바뀌었다.
사록 (司錄)
사록(司錄)은 고려시대에 삼경(三京) · 대도호부(大都護府) · 목(牧) · 부(府) 등 대읍(大邑)에 설치된 외관직이다. 정식 명칭은 사록참군사(司錄叅軍事)와 사록장서기였으며, 서경에는 이 두 외관직이 모두 설치되었으나, 대도호부와 목에는 후자만이 설치되었다. 임명 자격은 7품 이상이었으며, 고을의 장관인 유수(留守) · 사(使)의 행정을 보좌하는 속관(屬官)의 역할을 하였다. 무신정권기 이후, 대읍이 늘어나면서 안동부 등에도 두기 시작하였으며, 사록이 약칭이 아니라 정식명칭으로 바뀌었다.
대도호부사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설치한 대도호부를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칠사를 주 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대도호부가 설정된 고을은 안동 · 강릉 · 안변 · 영변 · 영흥 · 창원 등 6곳이었다.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은 있었지만 대도호부는 4곳을 유지하였다.
대도호부사 (大都護府使)
대도호부사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설치한 대도호부를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칠사를 주 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대도호부가 설정된 고을은 안동 · 강릉 · 안변 · 영변 · 영흥 · 창원 등 6곳이었다.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은 있었지만 대도호부는 4곳을 유지하였다.
양광도는 고려시대,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및 강원도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광주와 충주, 청주가 있었으며, 숙종 때 남경(南京)이 추가되었다. 충청도와 혼용되었으며, 고려 말에 경기(京畿) 확대 및 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에 따라 남경과 광주 관할 지역은 대부분 경기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지역은 충청도로 확정되었다.
양광도 (楊廣道)
양광도는 고려시대,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및 강원도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광주와 충주, 청주가 있었으며, 숙종 때 남경(南京)이 추가되었다. 충청도와 혼용되었으며, 고려 말에 경기(京畿) 확대 및 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에 따라 남경과 광주 관할 지역은 대부분 경기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지역은 충청도로 확정되었다.
조선시대 감사가 도내의 각 고을을 순찰하던 제도.
순력 (巡歷)
조선시대 감사가 도내의 각 고을을 순찰하던 제도.
하남도는 고려시대,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 지금의 충청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웅주(熊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34개 현(縣)을 두고 이를 11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실시된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청주목(淸州牧) 관할이 되었다.
하남도 (河南道)
하남도는 고려시대,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 지금의 충청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웅주(熊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34개 현(縣)을 두고 이를 11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실시된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청주목(淸州牧) 관할이 되었다.
고려시대 계수관시(界首官試)에 합격한 사람에 대한 호칭.
향공 (鄕貢)
고려시대 계수관시(界首官試)에 합격한 사람에 대한 호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