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고미술동인회"
검색결과 총 4건
미술사학은 조형예술 작품을 대상으로 그 양식의 변천, 발달 과정을 연구하고 문화사적·역사적 의의를 분석, 해석하는 학문이다. ‘미술사’라는 말은 독일에서 사용한 ‘미술의 역사(kunstgeschichte)’ 라는 단어에서 유래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근역서화징』(1928)을 편찬한 오세창이 미술사 연구의 획기적인 공헌을 했다. 고유섭은 현대적 의미의 한국미술사 연구에 공헌했다. 1960년 김원룡, 전형필, 진홍섭, 최순우, 황수영 등에 의하여 발족된 고고미술동인회는 광복 후 미술사학 연구에 가장 큰 공헌을 했다. 이 단체는 현재 한국미술사학회라는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미술사학 (美術史學)
미술사학은 조형예술 작품을 대상으로 그 양식의 변천, 발달 과정을 연구하고 문화사적·역사적 의의를 분석, 해석하는 학문이다. ‘미술사’라는 말은 독일에서 사용한 ‘미술의 역사(kunstgeschichte)’ 라는 단어에서 유래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근역서화징』(1928)을 편찬한 오세창이 미술사 연구의 획기적인 공헌을 했다. 고유섭은 현대적 의미의 한국미술사 연구에 공헌했다. 1960년 김원룡, 전형필, 진홍섭, 최순우, 황수영 등에 의하여 발족된 고고미술동인회는 광복 후 미술사학 연구에 가장 큰 공헌을 했다. 이 단체는 현재 한국미술사학회라는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보화각을 설립한 수장가로 문화유산 수집가이다. 호는 간송이다. 일본 와세다대학 법과를 졸업한 후 물려받은 막대한 재력과 오세창의 탁월한 감식안으로 민족 유산 수집 보호에 심혈을 기울였다. 1938년 서울 성북동 북단장 내에 보화각을 건축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박물관을 설립하였다. 조선시대 전반에 걸친 화적과 서예, 고려 및 조선 자기와 불상·불구·와전 등에 이르는 문화유산들을 방대하게 수장하였다. 전형필의 가옥은 2012년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보화각은 간송미술관으로 개칭되었다.
전형필 (全鎣弼)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보화각을 설립한 수장가로 문화유산 수집가이다. 호는 간송이다. 일본 와세다대학 법과를 졸업한 후 물려받은 막대한 재력과 오세창의 탁월한 감식안으로 민족 유산 수집 보호에 심혈을 기울였다. 1938년 서울 성북동 북단장 내에 보화각을 건축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박물관을 설립하였다. 조선시대 전반에 걸친 화적과 서예, 고려 및 조선 자기와 불상·불구·와전 등에 이르는 문화유산들을 방대하게 수장하였다. 전형필의 가옥은 2012년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보화각은 간송미술관으로 개칭되었다.
미술사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 단체.
한국미술사학회 (韓國美術史學會)
미술사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 단체.
국립박물관 부여분관장, 경주분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연재고고논집』, 『백제의 전설』, 『백제문화와 부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
홍사준 (洪思俊)
국립박물관 부여분관장, 경주분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연재고고논집』, 『백제의 전설』, 『백제문화와 부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