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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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은 고려로부터 조선에 전해진 향악 곡명이자 향악 정재명이었으나, 지금은 관악 합주 곡명이다. 동동 노래는 동동 정재 반주곡으로 동동 정재에 포함되어 고려로부터 조선으로 전해졌다. 노래 가사는 총 절로, 서사인 기구(起句) 1절과 일 년 열두 달을 노래한 12절로 이루어져 있다. 노랫말의 내용은 남녀 간의 사랑을 그리고 있는데, 고려와 조선 전기까지는 임금을 송도(頌禱)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남녀 간의 음란한 가사로 평가되어 폐기되었다. 지금은 그 선율만 남아 기악곡으로 편곡되어 연주되고 있다.
동동 (動動)
동동은 고려로부터 조선에 전해진 향악 곡명이자 향악 정재명이었으나, 지금은 관악 합주 곡명이다. 동동 노래는 동동 정재 반주곡으로 동동 정재에 포함되어 고려로부터 조선으로 전해졌다. 노래 가사는 총 절로, 서사인 기구(起句) 1절과 일 년 열두 달을 노래한 12절로 이루어져 있다. 노랫말의 내용은 남녀 간의 사랑을 그리고 있는데, 고려와 조선 전기까지는 임금을 송도(頌禱)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남녀 간의 음란한 가사로 평가되어 폐기되었다. 지금은 그 선율만 남아 기악곡으로 편곡되어 연주되고 있다.
「상저가」는 『시용향악보』에 수록된 방아타령이란 뜻의 고려가요이다. 부녀자들이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상저가」 사설의 뜻은 “들커덩 소리 나는 방아지만, 하찮은 밥이라도 지을 수 있음이 다행이로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먼저 밥상을 차려드리고 남는 것이 있거든 내가 먹으리다.”의 해석이 일반적이다. 민간 향악곡인 방아타령, 즉 「상저가」는 연산군 당시 세말 군신연에서 불리게 되면서 관찬악보에 수록되었고, 이를 통해 현재까지 전해진 고려가요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다.
상저가 (相杵歌)
「상저가」는 『시용향악보』에 수록된 방아타령이란 뜻의 고려가요이다. 부녀자들이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상저가」 사설의 뜻은 “들커덩 소리 나는 방아지만, 하찮은 밥이라도 지을 수 있음이 다행이로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먼저 밥상을 차려드리고 남는 것이 있거든 내가 먹으리다.”의 해석이 일반적이다. 민간 향악곡인 방아타령, 즉 「상저가」는 연산군 당시 세말 군신연에서 불리게 되면서 관찬악보에 수록되었고, 이를 통해 현재까지 전해진 고려가요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다.
시문학사에서 윤곤강의 시 「살어리」·「봄」·「아침 바다」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
살어리
시문학사에서 윤곤강의 시 「살어리」·「봄」·「아침 바다」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