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악보"
검색결과 총 5건
관찬악보는 조선시대에 국가기관에서 편찬한 악보집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관찬악보로는 『세종실록악보』, 『세조실록악보』, 『시용향악보』, 『시용무보』, 『대악후보』, 『속악원보』 등이 있다. 조선 세종대 정간보 이후 기장 오래된 관찬악보는 『세종실록악보』이다. 악보편찬은 조선 초에는 악학, 성종대 이후로는 장악원이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관찬악보에 실린 악곡은 대체로 궁중의 제례의식과 연례의식 등에 수반되는 음악이다. 판본으로 전해지고 있는 관찬악보는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관되어 있다. 『대악후보』는 1998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찬악보 (官撰樂譜)
관찬악보는 조선시대에 국가기관에서 편찬한 악보집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관찬악보로는 『세종실록악보』, 『세조실록악보』, 『시용향악보』, 『시용무보』, 『대악후보』, 『속악원보』 등이 있다. 조선 세종대 정간보 이후 기장 오래된 관찬악보는 『세종실록악보』이다. 악보편찬은 조선 초에는 악학, 성종대 이후로는 장악원이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관찬악보에 실린 악곡은 대체로 궁중의 제례의식과 연례의식 등에 수반되는 음악이다. 판본으로 전해지고 있는 관찬악보는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관되어 있다. 『대악후보』는 1998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1960년대 초 한국국악학회·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연구회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고악보를 등사(謄寫) 혹은 영인하여 발간한 총서.
한국음악자료총서 (韓國音樂資料叢書)
1960년대 초 한국국악학회·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연구회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고악보를 등사(謄寫) 혹은 영인하여 발간한 총서.
1938년 작자 미상의 「정악조음」·「본영산회상」·「중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악보.
금은금보 (琴隱琴譜)
1938년 작자 미상의 「정악조음」·「본영산회상」·「중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악보.
『삼죽금보(三竹琴譜)』는 1841년 이승무가 엮은 거문고 악보로 <보허사>, <여민락>, <영산회상> 등의 기악곡 계열의 악곡과 <가곡>, <가사>, <시조> 등의 성악곡 계열에 속하는 방대한 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다른 고악보에서는 보기 어려운 많은 변주 선율이 병기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풍류 발전 및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삼죽금보 (三竹琴譜)
『삼죽금보(三竹琴譜)』는 1841년 이승무가 엮은 거문고 악보로 <보허사>, <여민락>, <영산회상> 등의 기악곡 계열의 악곡과 <가곡>, <가사>, <시조> 등의 성악곡 계열에 속하는 방대한 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다른 고악보에서는 보기 어려운 많은 변주 선율이 병기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풍류 발전 및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학포금보』는 20세기 초 민간 풍류 음악과 성악곡을 모아 편찬한 거문고 악보집이다. 민간에서 연주되던 「영산회상」과 「여민락」 같은 풍류 음악과 가곡의 거문고 선율을 수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거문고 연주 범례, 장구, 단소, 매화점 장단, 가곡의 각 수를 기록한 각표, 수파형 선율선 악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악보집은 『현학금보』와 『오희상금보』와 유사한 점이 많아 같은 계통의 음악 전통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학포금보 (學圃琴譜)
『학포금보』는 20세기 초 민간 풍류 음악과 성악곡을 모아 편찬한 거문고 악보집이다. 민간에서 연주되던 「영산회상」과 「여민락」 같은 풍류 음악과 가곡의 거문고 선율을 수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거문고 연주 범례, 장구, 단소, 매화점 장단, 가곡의 각 수를 기록한 각표, 수파형 선율선 악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악보집은 『현학금보』와 『오희상금보』와 유사한 점이 많아 같은 계통의 음악 전통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