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곤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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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룡포 부 용문보는 황제의 평상복인 황색 곤룡포 1점과 곤룡포에 부착된 용무늬 표장이다. 조선 시대 왕의 평상복은 다홍색 곤룡포였는데 고종황제 때부터 황색 곤룡포를 착용했다. 이 황색 곤룡포는 순종황제가 입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용무늬 표장인 용문보가 양어깨와 가슴, 등에 2쌍 4점이 부착되어 있다. 그리고 가슴에는 해를, 등에는 달을 상징하는 원형 무늬가 수놓아져 있다. 이 곤룡포는 20세기 초기의 단령(깃) 양식을 보여 준다. 이 황제 곤룡포는 대한제국 시기 국왕의 평상시 복식 제도를 참조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황실 유물이다.
곤룡포 부 용문보 (袞龍袍 付 龍紋補)
곤룡포 부 용문보는 황제의 평상복인 황색 곤룡포 1점과 곤룡포에 부착된 용무늬 표장이다. 조선 시대 왕의 평상복은 다홍색 곤룡포였는데 고종황제 때부터 황색 곤룡포를 착용했다. 이 황색 곤룡포는 순종황제가 입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용무늬 표장인 용문보가 양어깨와 가슴, 등에 2쌍 4점이 부착되어 있다. 그리고 가슴에는 해를, 등에는 달을 상징하는 원형 무늬가 수놓아져 있다. 이 곤룡포는 20세기 초기의 단령(깃) 양식을 보여 준다. 이 황제 곤룡포는 대한제국 시기 국왕의 평상시 복식 제도를 참조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황실 유물이다.
1900년에 제작된 영조의 초상화.
영조 어진 (英祖 御眞)
1900년에 제작된 영조의 초상화.
영친왕 일가 복식 및 장신구류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과 그의 비, 왕자가 착용했던 복식, 장신구, 보자기 등의 황실 유믈이다. 영친왕 이은 일가의 용포, 적의, 장신구 등 대한제국 황실의 중요한 복식 유물로, 영친왕비가 일본 거주 시 소장하다가 1957년 이후 동경국립박물관에서 보관하였고, 1991년에 환수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친왕 일가 복식 및 장신구류 (英親王 一家 服飾 및 裝身具類)
영친왕 일가 복식 및 장신구류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과 그의 비, 왕자가 착용했던 복식, 장신구, 보자기 등의 황실 유믈이다. 영친왕 이은 일가의 용포, 적의, 장신구 등 대한제국 황실의 중요한 복식 유물로, 영친왕비가 일본 거주 시 소장하다가 1957년 이후 동경국립박물관에서 보관하였고, 1991년에 환수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