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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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별칭.
관서지방 (關西地方)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별칭.
단련사는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 체제하의 지방관이다. 995년(성종 14)에 성종이 12목 체제를 12주 절도사 체제로 개편하면서 12주 외에 도단련사 등과 함께 단련사를 설치하였다. 1005년(목종 8)에 12주 절도사 체제가 개편되면서 혁파되었다.
단련사 (團練使)
단련사는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 체제하의 지방관이다. 995년(성종 14)에 성종이 12목 체제를 12주 절도사 체제로 개편하면서 12주 외에 도단련사 등과 함께 단련사를 설치하였다. 1005년(목종 8)에 12주 절도사 체제가 개편되면서 혁파되었다.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기호지방 (畿湖地方)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십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광역 단위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당(唐)의 제도를 차용한 것이지만 명칭은 차이가 있었다. 현종 때 지방 제도 개편으로 기능을 상실했으나 명칭은 한동안 유지되었다. 각 도(道)의 장관은 전운사(轉運使)로 파악되지만, 학자 간에 이견이 있다.
십도 (十道)
십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광역 단위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당(唐)의 제도를 차용한 것이지만 명칭은 차이가 있었다. 현종 때 지방 제도 개편으로 기능을 상실했으나 명칭은 한동안 유지되었다. 각 도(道)의 장관은 전운사(轉運使)로 파악되지만, 학자 간에 이견이 있다.
서해도는 고려시대에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五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 중 관내도(關內道)에 속하였으며, 그중 서도(西道) 지역을 기반으로 하였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 해주(海州)와 황주목(黃州牧)이 있었으나 일찍부터 안찰사가 파견되면서 도(道)로 정착하여 5도가 성립하는 바탕이 되었다.
서해도 (西海道)
서해도는 고려시대에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五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 중 관내도(關內道)에 속하였으며, 그중 서도(西道) 지역을 기반으로 하였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 해주(海州)와 황주목(黃州牧)이 있었으나 일찍부터 안찰사가 파견되면서 도(道)로 정착하여 5도가 성립하는 바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