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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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 북청군 신창읍 토성리에서 음력 정월 보름에 관원들의 행차의식과 관아의 권력행사 및 재판과정 등을 모방하여 행하는 민속놀이이다. 1900년대 초기까지 성행했다가 토성리 출신 월남민들에 의해 1993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발표되는 등 남한에서도 월남민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고제당(古祭堂)의 서낭신에게 제사지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놀이는 닐리리춤, 치죄(治罪), 관원의 행차, 치제(致祭), 횃불싸움, 사자놀이의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안동과 의성, 청송 등지에서는 서당놀이로 불렀다.
토성 관원놀이 (土城 官員놀이)
함경남도 북청군 신창읍 토성리에서 음력 정월 보름에 관원들의 행차의식과 관아의 권력행사 및 재판과정 등을 모방하여 행하는 민속놀이이다. 1900년대 초기까지 성행했다가 토성리 출신 월남민들에 의해 1993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발표되는 등 남한에서도 월남민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고제당(古祭堂)의 서낭신에게 제사지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놀이는 닐리리춤, 치죄(治罪), 관원의 행차, 치제(致祭), 횃불싸움, 사자놀이의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안동과 의성, 청송 등지에서는 서당놀이로 불렀다.
사림은 고려 중기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선비들의 집단’이라는 뜻으로 유교적 지식을 갖춘 지배층을 이르던 말이다. 문무 관원, 특히 삼사(三司) 등의 청요직(淸要職)에 재직한 문반과 유생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1970년대부터는 '사림파'라는 개념으로 발전해 조선 전기 지배층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다.
사림 (士林)
사림은 고려 중기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선비들의 집단’이라는 뜻으로 유교적 지식을 갖춘 지배층을 이르던 말이다. 문무 관원, 특히 삼사(三司) 등의 청요직(淸要職)에 재직한 문반과 유생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1970년대부터는 '사림파'라는 개념으로 발전해 조선 전기 지배층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다.
권지는 조선시대 과거 급제자로서 성균관·승문원·훈련원에 분관(分管)되어 임용 대기 중인 견습 관원이다. 을과(乙科)·병과(丙科) 등수의 급제자들 중 급제 전 관직이 없었던 이들이 권지로 임명된 후 해당 부서에서의 권지 근무 기간에 따라 실직(實職)에 임용되었다.
권지 (權知)
권지는 조선시대 과거 급제자로서 성균관·승문원·훈련원에 분관(分管)되어 임용 대기 중인 견습 관원이다. 을과(乙科)·병과(丙科) 등수의 급제자들 중 급제 전 관직이 없었던 이들이 권지로 임명된 후 해당 부서에서의 권지 근무 기간에 따라 실직(實職)에 임용되었다.
추신은 고려시대 중추원의 재상급 관원이다. 추밀(樞密)이라고도 한다. 군사기밀 또는 군사기무로 해석되는 군기(軍機)에 관한 정사를 관장하는 기구로 숙위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는 비서 기능의 3품 승선(承宣)과 구별되었다. 중서문하성의 재신과 더불어 재추 또는 양부재상(兩府宰相)이라고도 불렀다. 국가의 중대사를 회의하여 결정하는 합좌기구로 도병마사와 식목도감을 운영하였다. 지위는 재신에 비해 낮았지만, 만장일치제를 채택하고 있는 재추회의에서 재신들의 독단을 견제하는 위치에 있었다. 3품 이상의 실직을 지닌 특정인이 추신을 겸직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추신 (樞臣)
추신은 고려시대 중추원의 재상급 관원이다. 추밀(樞密)이라고도 한다. 군사기밀 또는 군사기무로 해석되는 군기(軍機)에 관한 정사를 관장하는 기구로 숙위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는 비서 기능의 3품 승선(承宣)과 구별되었다. 중서문하성의 재신과 더불어 재추 또는 양부재상(兩府宰相)이라고도 불렀다. 국가의 중대사를 회의하여 결정하는 합좌기구로 도병마사와 식목도감을 운영하였다. 지위는 재신에 비해 낮았지만, 만장일치제를 채택하고 있는 재추회의에서 재신들의 독단을 견제하는 위치에 있었다. 3품 이상의 실직을 지닌 특정인이 추신을 겸직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원각사에 있는 조선후기 희장 등 9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 불상.
구미 원각사 목조 보살 좌상 (龜尾 圓覺寺 木造 菩薩 坐像)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원각사에 있는 조선후기 희장 등 9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 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