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음보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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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범어사 관음전 백의관음보살도 (梵魚寺 觀音殿 白衣觀音菩薩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무위사 극락전 내벽 사면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무위사 극락보전 안쪽 벽에 그려진 조선시대 벽화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동벽의 아미타삼존벽화와 서벽의 아미타내영도, 오불도 2점, 관음보살도를 비롯한 보살도 5점, 주악비천도 6점, 연화당초향로도 7점, 보상모란문도 5점, 당초문도 1점, 입불도 1점 등 총 29점이다. 원래는 극락보전의 네 벽에 그려졌던 것이나 지금은 모두 해체되어 성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이 벽화는 조선 초기에서 후기에 걸쳐 조성된 것으로 우리나라 사찰벽화의 다양한 양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요한 자료이다.
무위사 극락전 내벽 사면벽화 (無爲寺 極樂殿 內壁 四面壁畵)
무위사 극락전 내벽 사면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무위사 극락보전 안쪽 벽에 그려진 조선시대 벽화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동벽의 아미타삼존벽화와 서벽의 아미타내영도, 오불도 2점, 관음보살도를 비롯한 보살도 5점, 주악비천도 6점, 연화당초향로도 7점, 보상모란문도 5점, 당초문도 1점, 입불도 1점 등 총 29점이다. 원래는 극락보전의 네 벽에 그려졌던 것이나 지금은 모두 해체되어 성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이 벽화는 조선 초기에서 후기에 걸쳐 조성된 것으로 우리나라 사찰벽화의 다양한 양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요한 자료이다.
고성 운흥사 「관음보살도」는 1730년 화승 의겸, 행종, 채인이 그린 관음보살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한 작품으로, 그림의 전체 크기는 세로 292㎝, 가로 206㎝이다. 조선시대 관음보살도에는 거의 표현되지 않는 용왕과 용녀 도상이 추가되어 눈길을 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성 운흥사 관음보살도 (固城 雲興寺 觀音菩薩圖)
고성 운흥사 「관음보살도」는 1730년 화승 의겸, 행종, 채인이 그린 관음보살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한 작품으로, 그림의 전체 크기는 세로 292㎝, 가로 206㎝이다. 조선시대 관음보살도에는 거의 표현되지 않는 용왕과 용녀 도상이 추가되어 눈길을 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음탱화는 관세음보살을 주제로 그린 걸개그림 형태의 불화이다. 경전 내용에 따라 형상을 달리한다. 고려시대는 주로 수월관음이 그려졌고, 조선시대는 전기와 후기 작품에서 뚜렷한 변화를 보인다. 전기에는 고려시대 수월관음도를 계승하면서 정면향에 유희좌를 취한 작품이, 후기에는 결가부좌로 바뀌고 사찰의 원통전, 관음전에 걸개그림 형식으로 봉안되었다. 도상은 수월관음도, 백의관음도, 송자관음도와 밀교경전에 의한 십일면관음도, 천수관음도, 준제관음도 등 다양한 도상이 그려졌다.
관음탱화 (觀音幀畵)
관음탱화는 관세음보살을 주제로 그린 걸개그림 형태의 불화이다. 경전 내용에 따라 형상을 달리한다. 고려시대는 주로 수월관음이 그려졌고, 조선시대는 전기와 후기 작품에서 뚜렷한 변화를 보인다. 전기에는 고려시대 수월관음도를 계승하면서 정면향에 유희좌를 취한 작품이, 후기에는 결가부좌로 바뀌고 사찰의 원통전, 관음전에 걸개그림 형식으로 봉안되었다. 도상은 수월관음도, 백의관음도, 송자관음도와 밀교경전에 의한 십일면관음도, 천수관음도, 준제관음도 등 다양한 도상이 그려졌다.
「양류관음도」는 고려 후기 승려 혜허가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44㎝, 가로 62.6㎝이다. 일본 도쿄 센소지에 소장되어 있다. 관음보살이 물방울 모양의 커다란 광배 속에 서 있는 모습을 그린 독특한 작품이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고려 후기 승려 혜허가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44㎝, 가로 62.6㎝이다. 일본 도쿄 센소지에 소장되어 있다. 관음보살이 물방울 모양의 커다란 광배 속에 서 있는 모습을 그린 독특한 작품이다.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후지이사이세이카이유린칸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5㎝, 가로 54.3㎝이다. 구도, 형태, 색채 등에서 1323년에 궁정 화원인 내반종사 서구방이 그린 「수월관음도」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화면이 훨씬 밝고 선명하여 궁정 화풍 수월관음도의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제직 시기는 14세기 초로 보인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후지이사이세이카이유린칸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5㎝, 가로 54.3㎝이다. 구도, 형태, 색채 등에서 1323년에 궁정 화원인 내반종사 서구방이 그린 「수월관음도」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화면이 훨씬 밝고 선명하여 궁정 화풍 수월관음도의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제직 시기는 14세기 초로 보인다.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다이토쿠지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27.9㎝, 가로 125.8㎝이다. 기본적인 화면 구성은 고려 수월관음도의 전형을 따르고 있지만, 화면 아래에 다수의 인물이 공양자로 표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고려 수월관음도 도상의 다양성과 화풍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다이토쿠지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27.9㎝, 가로 125.8㎝이다. 기본적인 화면 구성은 고려 수월관음도의 전형을 따르고 있지만, 화면 아래에 다수의 인물이 공양자로 표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고려 수월관음도 도상의 다양성과 화풍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