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관세음보살을 주제로 그린 걸개그림 형태의 불화.
내용
참고문헌
단행본
- 김정희, 『찬란한 불교 미술의 세계 불화』(돌베개, 2009)
- 『고려시대의 불화: 해설편』(시공사, 1997)
- 『고려시대의 불화: 도판편』(시공사, 1996)
- 『한국의 불화』(성보문화재연구원, 1995~2007)
- 『한국의 미 16: 조선불화』(중앙일보사, 1984)
- 『한국의 미 7: 고려불화』(중앙일보사, 1981)
주석
-
주1
: 종교나 신화적 주제를 표현한 미술 작품에 나타난 인물 또는 형상. 우리말샘
-
주2
: 법화경의 제25품(品). 관세음보살이 중생의 온갖 재난을 구제하고 소원을 이루게 하며 널리 교화하는 일을 설파하였다. 우리말샘
-
주3
: 칠관음의 하나. 과거세(過去世) 중생을 구제할 수 있는 천 개의 눈과 천 개의 손을 갖기를 발원하여 이루어진 관음으로, 눈과 손은 자비로움과 구제의 힘이 끝없음을 나타낸다. 지옥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며 소원을 이루어 준다. 형상은 앉거나 선 두 가지 모양으로, 양쪽에 각 20개의 손이 있고 손바닥마다 한 개의 눈이 있다. 이 손과 눈은 각각 25유(有)를 구제하므로 손도 천 개, 눈도 천 개이다. 육관음의 하나이기도 하다. 우리말샘
-
주4
: 칠관음의 하나. 과거에 한량없는 부처들이 설한 다라니(陀羅尼)를 설하여 중생을 깨달음에 이르게 한다. 육관음에 포함되기도 하고 제외되기도 한다. 우리말샘
-
주5
: 삼십삼 관음의 하나. 흰옷을 입고 흰 연꽃 가운데 앉아 있는 모습이다. 우리말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