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신애는 1919년 수피아여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전라남도 광주군에서 3·1운동을 주도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10일 광주 시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동료 교사인 박애순과 함께 학생을 이끌고 참여하였다. 태극기를 나누어 주고 독립만세를 부르며 행진하다가 체포되었으며,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진신애
(陳信愛)
진신애는 1919년 수피아여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전라남도 광주군에서 3·1운동을 주도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10일 광주 시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동료 교사인 박애순과 함께 학생을 이끌고 참여하였다. 태극기를 나누어 주고 독립만세를 부르며 행진하다가 체포되었으며,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