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천은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부근에서 발원하여 괴산군을 지나 충주시 서쪽에서 남한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지명 유래에 대해서는 물맛이 달다는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 예전에 수달이 많이 살았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 오누이 전설 등 민간설화에서 기인했다는 설 등이 있다. 유로 연장은 80.2㎞이며, 중·상류 구간은 산지를 따라 굽이쳐 흐르며 곡률도가 큰 반면, 충주시에 이른 하류 구간에서는 하폭이 넓어지면서 광활한 충적평야를 형성한다. 달천이 남한강과 합류하는 지점인 강변에는 명승으로 지정된 탄금대가 있다.
달천
(疸川)
달천은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부근에서 발원하여 괴산군을 지나 충주시 서쪽에서 남한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지명 유래에 대해서는 물맛이 달다는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 예전에 수달이 많이 살았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 오누이 전설 등 민간설화에서 기인했다는 설 등이 있다. 유로 연장은 80.2㎞이며, 중·상류 구간은 산지를 따라 굽이쳐 흐르며 곡률도가 큰 반면, 충주시에 이른 하류 구간에서는 하폭이 넓어지면서 광활한 충적평야를 형성한다. 달천이 남한강과 합류하는 지점인 강변에는 명승으로 지정된 탄금대가 있다.
지리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