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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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시조 (時調)
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
광주천자문 (光州千字文)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
『주해천자문』은 개원사에서 홍성원의 글씨를 판하로 하여 1752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목판본으로 불분권 1책이다. 4글자씩 125행으로 각 행 사이에 작은 행을 하나 더 만들어 어구의 주해를 기록하였다. 각 글자의 음훈을 2-3개까지 달아 한자의 의미를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석봉천자문』과 일치한다. 현재 1804년 간행된 중간본과 함께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1973년 『동양학총서』로 영인되었다. 이 책은 국가에서 간행된 것이 아닌데도 규범적이고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주해천자문 (註解千字文)
『주해천자문』은 개원사에서 홍성원의 글씨를 판하로 하여 1752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목판본으로 불분권 1책이다. 4글자씩 125행으로 각 행 사이에 작은 행을 하나 더 만들어 어구의 주해를 기록하였다. 각 글자의 음훈을 2-3개까지 달아 한자의 의미를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석봉천자문』과 일치한다. 현재 1804년 간행된 중간본과 함께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1973년 『동양학총서』로 영인되었다. 이 책은 국가에서 간행된 것이 아닌데도 규범적이고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석봉천자문 (石峰千字文)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1945년 조선어학회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국어교본 (初等國語敎本)
1945년 조선어학회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해방 이후 조선어학회가 초·중등학교용 우리말 교재 편찬 방침과 지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하여 1945년에 편찬한 지침서. 교사용지침서.
초등 국어 교본 한글 교수 지침 (初等 國語 敎本 한글 敎授 指針)
해방 이후 조선어학회가 초·중등학교용 우리말 교재 편찬 방침과 지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하여 1945년에 편찬한 지침서. 교사용지침서.
경상남도 성주군 자양서당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성주 자양서당 소장 전적 (星州 紫陽書堂 所藏 典籍)
경상남도 성주군 자양서당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부별천자문 (部別千字文)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간독정요(簡牘精要)』는 19세기에 편찬된 방각본(坊刻本) 간찰(簡札) 교본(敎本)이다. 1권 1책의 목판본으로 1850년경에 서울에서 최초로 간행된 다음, 1861년 전주에서 재차 간행되었고, 1869년에 서울에서 다시 간행되었다. 투식보다는 구체적인 예를 강조하고, 백과사전과 같은 지식을 수록하며 노론 계열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간독정요 (簡牘精要)
『간독정요(簡牘精要)』는 19세기에 편찬된 방각본(坊刻本) 간찰(簡札) 교본(敎本)이다. 1권 1책의 목판본으로 1850년경에 서울에서 최초로 간행된 다음, 1861년 전주에서 재차 간행되었고, 1869년에 서울에서 다시 간행되었다. 투식보다는 구체적인 예를 강조하고, 백과사전과 같은 지식을 수록하며 노론 계열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