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구봉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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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구봉집』에 실린 시32수와 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 문장가.
송한필 (宋翰弼)
조선시대 『구봉집』에 실린 시32수와 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 문장가.
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조원기 (趙遠期)
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조선 후기에, 양양부사,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항 (柳恒)
조선 후기에, 양양부사,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때의 문인, 송한필의 시·잡저·제문·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운곡집 (雲谷集)
조선시대 때의 문인, 송한필의 시·잡저·제문·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주세붕(周世鵬, 1495~1554)의 시문집인 『무릉잡고』와 그의 아들 주박(周博, 1524~?)의 문집인 『구봉집』, 손자 주맹헌(周孟獻)의 시문집인 『수구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무릉잡고 책판 및 수구집·구봉집 책판 (武陵雜稿 冊板 및 守口集·龜峰集 冊板)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주세붕(周世鵬, 1495~1554)의 시문집인 『무릉잡고』와 그의 아들 주박(周博, 1524~?)의 문집인 『구봉집』, 손자 주맹헌(周孟獻)의 시문집인 『수구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