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잡고 책판 및 수구집·구봉집 책판
건장하다 [무] 위험하다 [무]
부수 止 총획 8
무덤 [릉] 업신여기다 [릉]
부수 阜 총획 11
꾸미다 [잡] 같다 [잡]
부수 隹 총획 18
볏짚 [고]
부수 禾 총획 15
책 [책]
부수 冂 총획 5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거두다 [수] 지켜보다 [수]
부수 宀 총획 6
입 [구] 구멍 [구]
부수 口 총획 3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거북 [귀] 별 이름 [귀] 나라 이름 [구] 손 얼어터지다 [균]
부수 龜 총획 16
산봉우리 [봉] 고을 이름 [봉]
부수 山 총획 10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책 [책]
부수 冂 총획 5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 언론·출판
- 물품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주세붕 무릉잡고 목판, 주박 귀봉집 목판, 주맹헌 수구집 목판 (周世鵬 武陵雜稿 木板, 周博 龜峰集 木板, 周孟獻 守口集 木板)
- 분류기록유산/전적류/전적류/전적류
- 소재지 경남 함안군 칠서면 무릉리 544번지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3801730000
- 위도35.3238383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9년 12월 29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남도
- 집필 1995년
- 김효경
- 최종수정 2025년 07월 31일
무릉잡고 권2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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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주세붕(周世鵬, 1495~1554)의 시문집인 『무릉잡고』와 그의 아들 주박(周博, 1524~?)의 문집인 『구봉집』, 손자 주맹헌(周孟獻)의 시문집인 『수구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내용
주세붕의 시문집 『무릉잡고』는 그의 아들 주박((周博)에 의해 1564년에 원집(原集)이 간행되고, 1581년에 별집(別集)이 간행되었으나, 그 목판은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다. 270여 년 후 1851년(철종 2)에 그의 후손이 소수서원과 도산서원에 보존되어 있던 인본(印本)과 문중에서 전래되어 오던 초고를 대조하여 누락되거나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여 칠원(漆原, 지금 함안에 병합되었음)의 덕연서원(德淵書院, 함안군 칠원면 무릉리 소재)에서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1908년 시재(時在) · 시범(時範)이 주동이 되어서 부록을 추각하여, 『무릉잡고』 책판은 부록까지 모두 네차례 간행되었다. 원집 8권, 별집 8권, 부록 4권, 총 20권 11책으로, 1959년에 석판(石版)으로 속집(續集) 4권이 간행되었다.
『수구집』은 주세붕의 손자인 주맹헌의 시문집으로 4권 2책이다. 이 책판은 『구봉집』을 간행할 때 함께 판각한 것인데, 서문은 1906년 장석영(張錫英)이 썼고, 발문은 후손 주학경(周鶴璟)이 썼다.
『구봉집』은 주박의 시문집으로 2권 1책으로, 1908년 『무릉잡고』 부록을 간행할 때 함께 판각한 것이다. 서문은 1906년에 김도화(金道和)가 썼고, 발문은 이만도(李晩燾)가 썼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 『무릉잡고(武陵雜稿)』(周世鵬, 한국고전번역원, 『韓國文集叢刊』, 2013)
- 「주세붕의 무릉잡고 해제」(허권수, 『남명학연구』6,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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