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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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문화관광부가 전라남도 진도에 설립한 국립국악원 소속 예술기관.
국립남도국악원 (國立南道國樂院)
2004년 문화관광부가 전라남도 진도에 설립한 국립국악원 소속 예술기관.
국립국악원에서 전통음악의 악보에 대하여 정간보로 발간한 악보를 지칭하는 용어.
국악전집 (國樂全集)
국립국악원에서 전통음악의 악보에 대하여 정간보로 발간한 악보를 지칭하는 용어.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처용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봉해룡 (奉海龍)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처용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기수는 전통 음악에 기초한 신국악 분야를 개척한 작곡가이자 교육자이다. 1936년에 이왕직아악부 아악수, 1953년에 국립국악원 장악과장, 1955년에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교무주임 겸 악과교재 편찬담당, 1962년에 국립국악원 악사장 겸 국악사양성소 부소장, 1972년에 국립국악원장, 1977년에 국립국악고등학교장, 1984년에 국립국악원 연주단 사범을 역임하였다. 1939년 이왕직의 신곡 공모에 당선된 이후 1986년 사망하기 직전까지 신국악을 작곡하였다.
김기수 (金琪洙)
김기수는 전통 음악에 기초한 신국악 분야를 개척한 작곡가이자 교육자이다. 1936년에 이왕직아악부 아악수, 1953년에 국립국악원 장악과장, 1955년에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교무주임 겸 악과교재 편찬담당, 1962년에 국립국악원 악사장 겸 국악사양성소 부소장, 1972년에 국립국악원장, 1977년에 국립국악고등학교장, 1984년에 국립국악원 연주단 사범을 역임하였다. 1939년 이왕직의 신곡 공모에 당선된 이후 1986년 사망하기 직전까지 신국악을 작곡하였다.
관재국악상은 국악 분야의 공로상이다. 전 국립국악원장 관재 성경린이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2001년부터 2년마다 국악의 보존·전승·발전에 이바지한 1인을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2019년부터 한국국악학회가 운영하며, 학술·실기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국적 불문, 45~65세 후보 중 1인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국립국악원에서 격년제로 진행된다. 2001년 제1회 수상자 황준연 이후 2025년 현재 김해숙, 김영운, 송혜진, 김종수, 곽태규, 변미혜, 김일륜, 이지영까지 총 9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관재국악상 (寬齋國樂賞)
관재국악상은 국악 분야의 공로상이다. 전 국립국악원장 관재 성경린이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2001년부터 2년마다 국악의 보존·전승·발전에 이바지한 1인을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2019년부터 한국국악학회가 운영하며, 학술·실기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국적 불문, 45~65세 후보 중 1인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국립국악원에서 격년제로 진행된다. 2001년 제1회 수상자 황준연 이후 2025년 현재 김해숙, 김영운, 송혜진, 김종수, 곽태규, 변미혜, 김일륜, 이지영까지 총 9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