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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2000년 1월 30일 창당하여 2004년 총선에서 의회에 진출한 진보주의 정당이다. 창당 직후 16대 총선에 참여했지만 원내 진출에 실패하였다. 이후 2002년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11명[비례 9명 포함]을 당선시켰으며, 대선에서 권영길이 출마하여 3.98%를 득표하였다. 2004년의 총선거에서는 지역구 2명과 비례대표 의원 8명을 당선시키는 성과를 거두어 진보 정당 최초로 원내 진출에 성공하였다.
민주노동당 (民主勞動黨)
민주노동당은 2000년 1월 30일 창당하여 2004년 총선에서 의회에 진출한 진보주의 정당이다. 창당 직후 16대 총선에 참여했지만 원내 진출에 실패하였다. 이후 2002년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11명[비례 9명 포함]을 당선시켰으며, 대선에서 권영길이 출마하여 3.98%를 득표하였다. 2004년의 총선거에서는 지역구 2명과 비례대표 의원 8명을 당선시키는 성과를 거두어 진보 정당 최초로 원내 진출에 성공하였다.
통합민주당은 1995년 12월 21일 민주당이 개혁신당과 통합하여 만든 정당이다. 1992년 제14대 대통령선거 낙선 직후 정계를 은퇴했던 김대중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 이사장은 정계에 복귀한 뒤 자신과 가까운 인사들을 민주당에서 탈당시켜 1995년 9월 5일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였다. 같은 해 12월 21일 민주당 잔류 인사들은 시민단체 계열의 개혁 신당과 합당하여 통합민주당을 창당하였다. 이후 제15대 대선을 앞둔 1997년 11월 24일 신한국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였다.
통합민주당 (統合民主黨)
통합민주당은 1995년 12월 21일 민주당이 개혁신당과 통합하여 만든 정당이다. 1992년 제14대 대통령선거 낙선 직후 정계를 은퇴했던 김대중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 이사장은 정계에 복귀한 뒤 자신과 가까운 인사들을 민주당에서 탈당시켜 1995년 9월 5일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였다. 같은 해 12월 21일 민주당 잔류 인사들은 시민단체 계열의 개혁 신당과 합당하여 통합민주당을 창당하였다. 이후 제15대 대선을 앞둔 1997년 11월 24일 신한국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