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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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9년(정조 3) 이벽(李檗)이 지은 천주가사.
천주공경가 (天主恭敬歌)
1779년(정조 3) 이벽(李檗)이 지은 천주가사.
조선후기 『복암유고』를 저술한 학자. 천주교도.
이기양 (李基讓)
조선후기 『복암유고』를 저술한 학자. 천주교도.
천진암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앵자봉 북서쪽에 있었던 암자이다. 창건 연대나 구체적 실상은 알 수 없지만 18∼19세기의 관련 기록에 따르면 조선 후기에 존속한 사찰이었고 잡역으로 종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1962년에 천진암지가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천진암은 한국의 초기 천주교 관련 강학지로도 알려져 있는데, 당시 불교의 포용성을 상징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천진암 (天眞菴)
천진암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앵자봉 북서쪽에 있었던 암자이다. 창건 연대나 구체적 실상은 알 수 없지만 18∼19세기의 관련 기록에 따르면 조선 후기에 존속한 사찰이었고 잡역으로 종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1962년에 천진암지가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천진암은 한국의 초기 천주교 관련 강학지로도 알려져 있는데, 당시 불교의 포용성을 상징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주어사는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앵자봉 동쪽 계곡에 있었던 사찰이다. 창건 연대나 연혁, 구체적 실상은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 유물이 산포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찰일 가능성이 있다. 2009년 학술조사 결과, 17∼18세기에 사격을 갖춘 사찰이었고 19세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18세기 후반 천주교도들이 강학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라서 조선시대 사찰이 종교 사상의 교류 공간이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주어사 (走魚寺)
주어사는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앵자봉 동쪽 계곡에 있었던 사찰이다. 창건 연대나 연혁, 구체적 실상은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 유물이 산포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찰일 가능성이 있다. 2009년 학술조사 결과, 17∼18세기에 사격을 갖춘 사찰이었고 19세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18세기 후반 천주교도들이 강학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라서 조선시대 사찰이 종교 사상의 교류 공간이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