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귀화"
검색결과 총 10건
고려시대의 관직명.
도령 (都領)
고려시대의 관직명.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경상남도 밀양 지역의 옛 지명.
밀성 (密城)
경상남도 밀양 지역의 옛 지명.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서 정동행성우승, 요양행성우승 등을 역임한 문신.
홍다구 (洪茶丘)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서 정동행성우승, 요양행성우승 등을 역임한 문신.
삼국시대 때, 일본에 귀화한 신라의 유민.
가라포고이 (加羅布古伊)
삼국시대 때, 일본에 귀화한 신라의 유민.
고려전기 발해인들을 데리고 고려에 투항한 유민.
박승 (朴昇)
고려전기 발해인들을 데리고 고려에 투항한 유민.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근사재일고 (近思齋逸稿)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고려 후기 전쟁피해를 입은 지역의 소생과 회복을 위해 파견된 임시관직.
소복별감 (蘇復別監)
고려 후기 전쟁피해를 입은 지역의 소생과 회복을 위해 파견된 임시관직.
국적은 개인이 특정한 국가의 구성원이 되는 자격 또는 지위이다. 국적은 취득 원인에 따라 출생과 동시에 취득하게 되는 선천적 국적과 출생 이후에 생긴 사유로 취득하는 후천적 국적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현행 「국적법」은 선천적 국적에 관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부 또는 모로 출생한 자녀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하는 혈통주의를 원칙으로 채택하면서 보충적으로 출생지주의를 취하고 있다. 후천적 국적취득으로는 귀화와 국제사법적 신분행위의 법률효과로 국적을 취득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국적 (國籍)
국적은 개인이 특정한 국가의 구성원이 되는 자격 또는 지위이다. 국적은 취득 원인에 따라 출생과 동시에 취득하게 되는 선천적 국적과 출생 이후에 생긴 사유로 취득하는 후천적 국적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현행 「국적법」은 선천적 국적에 관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부 또는 모로 출생한 자녀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하는 혈통주의를 원칙으로 채택하면서 보충적으로 출생지주의를 취하고 있다. 후천적 국적취득으로는 귀화와 국제사법적 신분행위의 법률효과로 국적을 취득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황주량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 상서좌승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한림원과 사관의 요직을 역임하며 3차례나 지공거를 맡았다. 거란과의 전쟁 후에 『칠대실록』 36권을 주관하여 편찬하였다. 귀화한 여진인에 대해 본속법에 의한 처벌을 주장하였다.
황주량 (黃周亮)
황주량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 상서좌승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한림원과 사관의 요직을 역임하며 3차례나 지공거를 맡았다. 거란과의 전쟁 후에 『칠대실록』 36권을 주관하여 편찬하였다. 귀화한 여진인에 대해 본속법에 의한 처벌을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