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규봉_종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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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제전집도서』는 당나라 승려 종밀이 교(敎)와 선(禪)의 일치를 주장하며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우리나라에 언제 전래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시대 전국 사찰에서 간행된 판본은 1493년(성종 24) 화암사본을 비롯해서 대략 27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과서로 채택된 이래 오늘날까지 강원 승려의 필수 교육 과목이 되고 있다.
해광사 선원제전집도서 (海光寺 禪源諸詮集都序)
『선원제전집도서』는 당나라 승려 종밀이 교(敎)와 선(禪)의 일치를 주장하며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우리나라에 언제 전래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시대 전국 사찰에서 간행된 판본은 1493년(성종 24) 화암사본을 비롯해서 대략 27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과서로 채택된 이래 오늘날까지 강원 승려의 필수 교육 과목이 되고 있다.
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원각류해 권1~3(圓覺類解 卷一~三)은 고려 후기, 목판으로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송나라 승려 행정(行霆)이 불교 경전인 『원각경(圓覺經)』의 내용을 당나라 화엄종(華嚴宗)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주석한 것을 기반으로 4권으로 요약한 책 가운데 앞의 세 권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보물 ‘원각류해 권3(圓覺類解 卷三)‘과 같은 판본으로서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인쇄한 것이다. 자체(字體)가 아름답고 목판을 새긴 솜씨도 뛰어나며, 종이와 인쇄 상태가 매우 깨끗한 희귀본이다.
원각류해 권1~3 (圓覺類解 卷一∽三)
원각류해 권1~3(圓覺類解 卷一~三)은 고려 후기, 목판으로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송나라 승려 행정(行霆)이 불교 경전인 『원각경(圓覺經)』의 내용을 당나라 화엄종(華嚴宗)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주석한 것을 기반으로 4권으로 요약한 책 가운데 앞의 세 권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보물 ‘원각류해 권3(圓覺類解 卷三)‘과 같은 판본으로서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인쇄한 것이다. 자체(字體)가 아름답고 목판을 새긴 솜씨도 뛰어나며, 종이와 인쇄 상태가 매우 깨끗한 희귀본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2의2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