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극락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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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은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 등으로 불리며,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이다. 우리나라에는 13~14세기에 들어와 80여 종이 개판되었고, 한글 창제 후 다수의 언해본이 개판되어 유통되었다. 부모님의 은혜가 깊음을 알도록 십대은(十大恩)을 설하고 있고, 경의 내용을 설명하는 변상 판화가 같이 들어 있어서 유교의 『효경(孝經)』과 유사한 역할을 하였다.
부모은중경 (父母恩重經)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은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 등으로 불리며,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이다. 우리나라에는 13~14세기에 들어와 80여 종이 개판되었고, 한글 창제 후 다수의 언해본이 개판되어 유통되었다. 부모님의 은혜가 깊음을 알도록 십대은(十大恩)을 설하고 있고, 경의 내용을 설명하는 변상 판화가 같이 들어 있어서 유교의 『효경(孝經)』과 유사한 역할을 하였다.
『권념요록(勸念要錄)』은 조선 전기의 승려 허응 보우가 극락왕생을 위한 염불을 권장하기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이다. 염불하여 극락에 왕생할 것을 권하는 ‘서문’에 이어 ‘극락왕생 영험담’ 11편, ‘염불 관법(觀法)’, ‘경전 인증(引證)’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글 토를 달아 놓아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권념요록 (勸念要錄)
『권념요록(勸念要錄)』은 조선 전기의 승려 허응 보우가 극락왕생을 위한 염불을 권장하기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이다. 염불하여 극락에 왕생할 것을 권하는 ‘서문’에 이어 ‘극락왕생 영험담’ 11편, ‘염불 관법(觀法)’, ‘경전 인증(引證)’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글 토를 달아 놓아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20세기 초의 극락왕생도.
서울 안양암 극락왕생도 (서울 安養庵 極樂往生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20세기 초의 극락왕생도.
인로왕탱화는 불교에서 죽은 영혼을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인로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한국에서 인로보살은 조선의 감로도에서 아미타불, 관음보살, 지장보살과 함께 등장하거나 왕생자들을 반야용선에 싣고 아미타불에게 인도해주는 모습으로 자주 표현된다.
인로왕탱화 (引路王幀畫)
인로왕탱화는 불교에서 죽은 영혼을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인로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한국에서 인로보살은 조선의 감로도에서 아미타불, 관음보살, 지장보살과 함께 등장하거나 왕생자들을 반야용선에 싣고 아미타불에게 인도해주는 모습으로 자주 표현된다.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불광사 예념미타도량참법 (梁山 佛光寺 禮念彌陀道場懺法)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