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광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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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은 고려본 『합부금광명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문자를 사용하는 자토석독구결과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점토석독구결을 모두 기입한 특이한 형태의 구결서이다. 이 책은 597년 수나라의 보귀가 번역한 『합부금광명경』의 제3권으로 13세기 초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점토구결은 각필로 찍어 나타낸 것도 있으나 대체로 먹물로 기입하였다. 구결 기입은 13세기 초로 추정된다. 점토구결과 자토구결의 대응 관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어 구결 해독에 중요한 자료이다.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 (合部金光明經釋讀口訣)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은 고려본 『합부금광명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문자를 사용하는 자토석독구결과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점토석독구결을 모두 기입한 특이한 형태의 구결서이다. 이 책은 597년 수나라의 보귀가 번역한 『합부금광명경』의 제3권으로 13세기 초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점토구결은 각필로 찍어 나타낸 것도 있으나 대체로 먹물로 기입하였다. 구결 기입은 13세기 초로 추정된다. 점토구결과 자토구결의 대응 관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어 구결 해독에 중요한 자료이다.
사천왕을 본존(本尊)으로 개최하는 불교의례. 불교의식·기원법회.
사천왕도량 (四天王道場)
사천왕을 본존(本尊)으로 개최하는 불교의례. 불교의식·기원법회.
정현(鼎賢)은 고려 전기에 활동한 법상종의 승려이다. 출가 후 승과에 급제하였고, 법천사, 현화사, 칠장사 등 고려 전기 주요 법상종 사찰에서 주지를 지냈다. 고려 제11대 임금인 문종 대에 왕사(王師)와 국사(國師)를 역임하였다. 칠장사에서 입적한 후 왕명으로 비석이 조성되었다.
정현 (鼎賢)
정현(鼎賢)은 고려 전기에 활동한 법상종의 승려이다. 출가 후 승과에 급제하였고, 법천사, 현화사, 칠장사 등 고려 전기 주요 법상종 사찰에서 주지를 지냈다. 고려 제11대 임금인 문종 대에 왕사(王師)와 국사(國師)를 역임하였다. 칠장사에서 입적한 후 왕명으로 비석이 조성되었다.
호국의 목적에서 행한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진호국가도량 (鎭護國家道場)
호국의 목적에서 행한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방위불은 각 방위마다 불국토가 있고 그곳에 상주하며 네 방위를 대표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이다. 동서남북 및 모든 곳에 부처가 존재한다는 사방불신앙과 결합하여 통일신라 때 성행했다. 우리나라 사방불은 동쪽 약사유리광, 서쪽 무량수나 아미타로 거의 고정적이다. 그러나 남과 북은 미륵과 석가 혹은 석가와 미륵 등 일정하지 않다. 현재 사방불은 사면석불 6점, 탑에 조각된 사방불 16점 등이 남아 있다. 경주 굴불사지 사면석불, 문경시 사불산 사방불 등이 대표적이다. 방위불은 당대 불교 동향을 가장 잘 반영한 귀중한 자료이다.
방위불 (方位佛)
방위불은 각 방위마다 불국토가 있고 그곳에 상주하며 네 방위를 대표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이다. 동서남북 및 모든 곳에 부처가 존재한다는 사방불신앙과 결합하여 통일신라 때 성행했다. 우리나라 사방불은 동쪽 약사유리광, 서쪽 무량수나 아미타로 거의 고정적이다. 그러나 남과 북은 미륵과 석가 혹은 석가와 미륵 등 일정하지 않다. 현재 사방불은 사면석불 6점, 탑에 조각된 사방불 16점 등이 남아 있다. 경주 굴불사지 사면석불, 문경시 사불산 사방불 등이 대표적이다. 방위불은 당대 불교 동향을 가장 잘 반영한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