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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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慶州 皇吾洞 金귀걸이)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28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특이하게 중심고리에 노는고리가 하나 걸려 있고 그것에 다시 3줄의 수식이 매달려 있다. 귀걸이의 중간 부분에는 속이 빈 구슬 여러 개가 금사슬로 엮여 있고 맨 아래에 심엽형과 원추형 드림이 달려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 (陜川 玉田 二十八號墳 出土 金귀걸이)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28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특이하게 중심고리에 노는고리가 하나 걸려 있고 그것에 다시 3줄의 수식이 매달려 있다. 귀걸이의 중간 부분에는 속이 빈 구슬 여러 개가 금사슬로 엮여 있고 맨 아래에 심엽형과 원추형 드림이 달려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옥전 M4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대가야의 전형적 귀걸이로 중간장식과 드림의 형태에서 대가야적 특색을 잘 보여준다. 특히 산치자형 드림은 6세기 대가야 장인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의장이며 일본열도로 전파되어 크게 유행하였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 (陜川 玉田 M四號墳 出土 金귀걸이)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옥전 M4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대가야의 전형적 귀걸이로 중간장식과 드림의 형태에서 대가야적 특색을 잘 보여준다. 특히 산치자형 드림은 6세기 대가야 장인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의장이며 일본열도로 전파되어 크게 유행하였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M6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중간장식의 형태는 신라 귀걸이와 유사하고 수하식은 대가야의 산치자형 끝장식으로 되어 있어 두 양식을 결합한 독특한 혼합양식이다. 6세기 전반 가야 지역의 교류 양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이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 (陜川 玉田 M六號墳 出土 金귀걸이)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M6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중간장식의 형태는 신라 귀걸이와 유사하고 수하식은 대가야의 산치자형 끝장식으로 되어 있어 두 양식을 결합한 독특한 혼합양식이다. 6세기 전반 가야 지역의 교류 양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이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하남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벽돌무덤. 전축분.
화룡 하남둔 고분 (和龍 河南屯 古墳)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하남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벽돌무덤. 전축분.
양산 금조총 출토 유물 일괄은 경상남도 양산 북정리 고분군 금조총에서 출토된 신라의 금속공예 유물 일괄이다. 돌방[石室] 내부에서 출토된 금제 굵은고리 귀걸이 2쌍. 금팔찌 1쌍, 은허리띠 1점, 청동다리미 1점으로 구성된다. 6세기 초에 신라의 왕도인 경주 소재 귀금속 공방에서 제작된 것이며, 신라의 왕이 양산 지역 유력자에게 신임의 징표로 사여한 물품이다. 2016년 11월 1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양산 금조총 출토 유물 일괄 (梁山 金鳥塚 出土 遺物 一括)
양산 금조총 출토 유물 일괄은 경상남도 양산 북정리 고분군 금조총에서 출토된 신라의 금속공예 유물 일괄이다. 돌방[石室] 내부에서 출토된 금제 굵은고리 귀걸이 2쌍. 금팔찌 1쌍, 은허리띠 1점, 청동다리미 1점으로 구성된다. 6세기 초에 신라의 왕도인 경주 소재 귀금속 공방에서 제작된 것이며, 신라의 왕이 양산 지역 유력자에게 신임의 징표로 사여한 물품이다. 2016년 11월 1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