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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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견도(飛見島)는 전라남도 완도군 금당면 차우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4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섬의 형태가 “고래를 닮았다.”라고 하여 비경도라고 부르다가 현재의 지명인 비견도로 변화하였다. 주민들의 주소득원은 ‘멸치잡이’이고, 선착장 주변에서 새우 양식도 이루어지고 있다. 고흥군 거금도와 인접하여 실질적인 생활권은 고흥군 녹동항 일대와 연결되고 있다.
비견도 (飛見島)
비견도(飛見島)는 전라남도 완도군 금당면 차우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4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섬의 형태가 “고래를 닮았다.”라고 하여 비경도라고 부르다가 현재의 지명인 비견도로 변화하였다. 주민들의 주소득원은 ‘멸치잡이’이고, 선착장 주변에서 새우 양식도 이루어지고 있다. 고흥군 거금도와 인접하여 실질적인 생활권은 고흥군 녹동항 일대와 연결되고 있다.
연홍도(連洪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에 있는 섬이다. 거금도와 금당도 사이에 위치하며 섬의 형태가 ‘ㄱ’자 모양을 하고 있다. 낮은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은 주로 암석 해안이 발달해 있다. 마을은 섬의 중앙부에 있는 선착장을 따라 분포하며 100여명의 인구가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며 살고 있다.
연홍도 (連洪島)
연홍도(連洪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에 있는 섬이다. 거금도와 금당도 사이에 위치하며 섬의 형태가 ‘ㄱ’자 모양을 하고 있다. 낮은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은 주로 암석 해안이 발달해 있다. 마을은 섬의 중앙부에 있는 선착장을 따라 분포하며 100여명의 인구가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며 살고 있다.
신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척치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03′, 북위 34°23′에 위치하며, 완도읍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있고, 면적은 1㎢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골짜기는 깊고 경작지는 협소하다.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근해에서 도미·농어·장어 등을 비롯하여, 낙지·전복·새우 등이 잡힌다. 김·미역·다시마 외에 넙치와 볼락 양식도 이루어진다. 교통은 금당도(율포항), 충도(충도항), 평일도(금일읍, 도장항)와 신도항이 연결되어 있다.
신도 (身島)
신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척치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03′, 북위 34°23′에 위치하며, 완도읍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있고, 면적은 1㎢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골짜기는 깊고 경작지는 협소하다.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근해에서 도미·농어·장어 등을 비롯하여, 낙지·전복·새우 등이 잡힌다. 김·미역·다시마 외에 넙치와 볼락 양식도 이루어진다. 교통은 금당도(율포항), 충도(충도항), 평일도(금일읍, 도장항)와 신도항이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