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척치리에 있는 섬.
명칭 유래
자연환경
지질은 대부분 중생대(中生代) 경상계층군 유천층군 유문암(流紋巖) 및 유문암질 응회암(凝灰巖)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높이 179m)로 이루어졌으며 능선과 골짜기가 뚜렷하게 형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골짜기는 깊고 경작지는 협소하다. 해안은 암석 해안(巖石海岸)이 대부분이며, 사빈 해안은 만입부(灣入部)에 소규모로 분포한다. 산의 경사가 급하고 피복 식물(被覆植物)이 많아 뱀이 많다.
1월 평균 기온은 3.3℃, 8월 평균 기온은 26.3℃, 연강수량은 1,214㎜이다.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단행본
- 『도서지』 (내무부, 1985)
- 『도정백서』 도서현황 및 개발계획편 (전라남도, 1981)
- 『완도통계연보』 (완도군, 2022)
- 『한국도서백서』 (전라남도, 1996)
- 『한국지명유래집』 전라·제주편 (국토지리정보원, 2010)
인터넷 자료
- 한국지질자원연구원(https://www.kigam.re.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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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지질 시대의 구분에서 고생대와 신생대 사이의 시기. 지금부터 약 2억 4500만 년 전부터 약 6,500만 년 전까지이다. 겉씨식물이 번성하였고, 공룡과 같은 거대한 파충류를 비롯하여 양서류ㆍ암모나이트 따위가 번성하였다.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다시 나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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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노출된 바위가 암벽을 이루고 있는 해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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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토양의 전면을 피복하는 식물. 토양의 침식을 막는 효과가 크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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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강이나 바다의 물이 활등처럼 뭍으로 휘어드는 부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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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거리로 따졌을 때, 육지에 가까이 있는 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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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뱀장어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가늘며, 누런색 또는 검은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배지느러미가 없고 잔비늘이 피부에 묻혀 있어 보이지 않는다. 민물에서 살다가 바다에서 산란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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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정장석, 석영, 운모 따위의 결정(結晶)으로 이루어진 화성암. 규산이 많이 든 광석으로, 흰색을 띠며 물결무늬가 있다. 도자기나 건축 재료로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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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화산이 분출할 때 나온 화산재 따위의 물질이 굳어져 만들어진 암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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