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동_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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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미륵산(彌勒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 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성왕 때 승려 무염(無染)이 수도를 하기 위하여 장소를 찾다가 미륵산 깊은 골짜기에 들어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이를 입증할 만한 유물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대웅전, 칠층석탑, 목조삼존불, 명부전 지장보살상 그리고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이 보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전라북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미륵산 심곡사 (彌勒山 深谷寺)
심곡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미륵산(彌勒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 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성왕 때 승려 무염(無染)이 수도를 하기 위하여 장소를 찾다가 미륵산 깊은 골짜기에 들어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이를 입증할 만한 유물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대웅전, 칠층석탑, 목조삼존불, 명부전 지장보살상 그리고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이 보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전라북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출토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益山 深谷寺 七層石塔 出土 金銅佛龕 및 金銅阿彌陀如來七尊坐像)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심곡사에 있는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불감과 금동불보살상이다. 모두 도굴이나 훼손된 적 없이 원형 그대로의 형태로 발견되었다. 금동아미타삼존불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고, 불감 뒤편 4구의 불보살상은 15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말과 조선 초기에 라마 불교 미술이 우리나라에 수용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물이다.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출토 금동 불감 및 금동 아미타여래칠존 좌상 (益山 深谷寺 七層石塔 出土 金銅 佛龕 및 金銅 阿彌陀如來七尊 坐像)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출토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益山 深谷寺 七層石塔 出土 金銅佛龕 및 金銅阿彌陀如來七尊坐像)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심곡사에 있는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불감과 금동불보살상이다. 모두 도굴이나 훼손된 적 없이 원형 그대로의 형태로 발견되었다. 금동아미타삼존불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고, 불감 뒤편 4구의 불보살상은 15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말과 조선 초기에 라마 불교 미술이 우리나라에 수용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