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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정훈국 사진대 (政訓局 寫眞隊)
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진역사전은 1998년, "98 사진영상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사진 120여 년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사진전이다. 한국사진사연구소가 기획과 실행을 맡았으며 오리지널 프린트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전시는 총 3개의 영역으로 분류하여 한국 사진의 역사적 전개 과정과 장르별 특성을 보여주는 한편 사료전을 통해 실물 자료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 현대사진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전도 함께 개최되었다.
한국사진역사전 (韓國寫眞歷史展)
한국사진역사전은 1998년, "98 사진영상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사진 120여 년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사진전이다. 한국사진사연구소가 기획과 실행을 맡았으며 오리지널 프린트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전시는 총 3개의 영역으로 분류하여 한국 사진의 역사적 전개 과정과 장르별 특성을 보여주는 한편 사료전을 통해 실물 자료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 현대사진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전도 함께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