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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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최씨무인정권의 기병부대.
마별초 (馬別抄)
고려 최씨무인정권의 기병부대.
고려 전기의 병종(兵種)에 따른 부대 편제.
마군 (馬軍)
고려 전기의 병종(兵種)에 따른 부대 편제.
말갑옷은 전투 행위나 의장 행사를 위해 말에게 입힌 갑옷이다. 말 몸체를 보호하기 위해 제작되었는데, 착장 부위에 따라 경갑, 흉갑, 복갑, 고갑으로 구분된다. 특히 목가리개인 경갑은 긴 철판을 여러 매 이어서 펼쳐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었다. 동래 복천동와 합천 옥전, 경주 쪽샘 등지에서 출토되었다. 특히 경주 쪽샘유적에서 출토된 말갑옷은 사다리꼴 또는 장방형 미늘을 종횡의 여러 단으로 중첩시켜 하나로 엮었다. 삼국시대 각국의 중장갑기병 등 기병부대의 특성과 무구 발전상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말갑옷 (말甲옷)
말갑옷은 전투 행위나 의장 행사를 위해 말에게 입힌 갑옷이다. 말 몸체를 보호하기 위해 제작되었는데, 착장 부위에 따라 경갑, 흉갑, 복갑, 고갑으로 구분된다. 특히 목가리개인 경갑은 긴 철판을 여러 매 이어서 펼쳐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었다. 동래 복천동와 합천 옥전, 경주 쪽샘 등지에서 출토되었다. 특히 경주 쪽샘유적에서 출토된 말갑옷은 사다리꼴 또는 장방형 미늘을 종횡의 여러 단으로 중첩시켜 하나로 엮었다. 삼국시대 각국의 중장갑기병 등 기병부대의 특성과 무구 발전상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고려시대 별호제반(別號諸班)을 구성하던 특수병종.
도탕 (跳蕩)
고려시대 별호제반(別號諸班)을 구성하던 특수병종.
조선시대 별기병(別騎兵)의 보포(保布), 제향군(祭享軍)의 생활비 지원 등을 관장하였던 병조 소속의 관서.
도안색 (都案色)
조선시대 별기병(別騎兵)의 보포(保布), 제향군(祭享軍)의 생활비 지원 등을 관장하였던 병조 소속의 관서.
조선 후기, 기병과 보병의 보포(保布) 및 대궐 내외의 고립(雇立)을 관장한 병조 소속의 관서.
이군색 (二軍色)
조선 후기, 기병과 보병의 보포(保布) 및 대궐 내외의 고립(雇立)을 관장한 병조 소속의 관서.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 (騎兵 正尉 禮服 및 常服)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