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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대승(大乘)에 대한 믿음[信]을 일으키는[起] 논서라는 제목처럼 대승불교의 교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논서이다. 6세기 중반 북조에서 등장한 작자 미상의 책이지만 이후 동아시아 불교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대승기신론 (大乘起信論)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대승(大乘)에 대한 믿음[信]을 일으키는[起] 논서라는 제목처럼 대승불교의 교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논서이다. 6세기 중반 북조에서 등장한 작자 미상의 책이지만 이후 동아시아 불교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대승기신론별기』는 『대승기신론』에 대한 원효의 찬술서이다.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論大義]과 본문에 의거하여 해석하는 부분[依文消息]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뒷부분은 논쟁점만을 대상으로 하는 주제 중심의 서술 방식이다. 『대승기신론』 전체를 주석한 『기신론소』와 달리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성립 과정에 대한 여러 견해가 제시되었다.
대승기신론별기 (大乘起信論別記)
『대승기신론별기』는 『대승기신론』에 대한 원효의 찬술서이다.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論大義]과 본문에 의거하여 해석하는 부분[依文消息]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뒷부분은 논쟁점만을 대상으로 하는 주제 중심의 서술 방식이다. 『대승기신론』 전체를 주석한 『기신론소』와 달리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성립 과정에 대한 여러 견해가 제시되었다.
불교에서 행하는 수행법 중 하나로 고요한 곳에서 도를 닦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아란야법 (阿蘭若法)
불교에서 행하는 수행법 중 하나로 고요한 곳에서 도를 닦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조선시대 사찰 간행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경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經典佛書)
조선시대 사찰 간행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원효는 삼국시대 『대승기신론소』, 『금강삼매경론』, 『화엄경소』 등을 저술한 신라의 불교 사상가이다. 617년 태어났으며, 승려 신분으로 요석공주와 인연을 맺고 왕실의 후원을 받았다. 파계를 계기로 환속하여 문도 양성 대신 저술 활동에 힘써서 70여 부 약 150권에 달하는 저술을 남겼다. 이들 저술을 통해 신·구역 불교 사이의 갈등을 극복하고 동아시아 불교 교학이 정립되는 데 기여하였다. 아울러 통일신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불교적 평등 사회에서 찾고, '무애행'의 이름으로 중생을 제도하는 불교대중화운동에 헌신하였다.
원효 (元曉)
원효는 삼국시대 『대승기신론소』, 『금강삼매경론』, 『화엄경소』 등을 저술한 신라의 불교 사상가이다. 617년 태어났으며, 승려 신분으로 요석공주와 인연을 맺고 왕실의 후원을 받았다. 파계를 계기로 환속하여 문도 양성 대신 저술 활동에 힘써서 70여 부 약 150권에 달하는 저술을 남겼다. 이들 저술을 통해 신·구역 불교 사이의 갈등을 극복하고 동아시아 불교 교학이 정립되는 데 기여하였다. 아울러 통일신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불교적 평등 사회에서 찾고, '무애행'의 이름으로 중생을 제도하는 불교대중화운동에 헌신하였다.
『대승기신론소』는 1457년, 중국 당나라 승려 종밀의 불교 주석서를 간행한 불서이다.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불서 3권 1책이 전해진다. 종밀의 독창적 저술이 아니라 법장의 『대승기신론소』에 대한 절요본에 해당한다. 현담 부분은 종밀이 개변하여 법장과는 달리 교판적으로 화엄경을 가장 높이 두었다. 즉 법장은 기신론을 교판적으로 여래장계통에 위치시키면서 4종판 중 최고의 위치에 두었지만, 종밀은 여래장 위에 화엄경을 두어 기신론보다 교판적으로 상위에 위치시켰다. 본문을 요약할 때는 원효의 기신론소도 인용하였다.
대승기신론소 (大乘起信論疏)
『대승기신론소』는 1457년, 중국 당나라 승려 종밀의 불교 주석서를 간행한 불서이다.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불서 3권 1책이 전해진다. 종밀의 독창적 저술이 아니라 법장의 『대승기신론소』에 대한 절요본에 해당한다. 현담 부분은 종밀이 개변하여 법장과는 달리 교판적으로 화엄경을 가장 높이 두었다. 즉 법장은 기신론을 교판적으로 여래장계통에 위치시키면서 4종판 중 최고의 위치에 두었지만, 종밀은 여래장 위에 화엄경을 두어 기신론보다 교판적으로 상위에 위치시켰다. 본문을 요약할 때는 원효의 기신론소도 인용하였다.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는 당나라 승려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를 고려 후기에 간행한 목판본 불교 서적이다. 전체 상, 중, 하 3권 중 상, 하 2권 2책이 현존하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 (大乘起信論義記 卷上|下)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는 당나라 승려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를 고려 후기에 간행한 목판본 불교 서적이다. 전체 상, 중, 하 3권 중 상, 하 2권 2책이 현존하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