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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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당사진관은 1920년 5월 21일 김경집이 서울시 종로 공평동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개설 당시 서울에 있는 유일한 조선인 사진관이었다고 전해지며, 1922년 관주 김경집이 주도하여 설립한 사진업조합의 사무실로도 쓰였다. 1920년대 중반 초상사진이 대중화되면서 본격적인 조선인 사진관 시대를 여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금옥당사진관 (金玉堂寫眞館)
금옥당사진관은 1920년 5월 21일 김경집이 서울시 종로 공평동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개설 당시 서울에 있는 유일한 조선인 사진관이었다고 전해지며, 1922년 관주 김경집이 주도하여 설립한 사진업조합의 사무실로도 쓰였다. 1920년대 중반 초상사진이 대중화되면서 본격적인 조선인 사진관 시대를 여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사진업조합은 1922년 사진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경성의 사진업자들이 결성한 사진조합이다. 초대 조합장은 금옥당사진관의 김경집이 맡았으며 조합 사무소도 종로 공평동에 위치한 금옥당사진관 안에 두었다. 조합장이 조선인이었다는 점에서 경성 지역 최초의 조선인 사진단체로 평가되고 있다.
사진업조합 (寫眞業組合)
사진업조합은 1922년 사진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경성의 사진업자들이 결성한 사진조합이다. 초대 조합장은 금옥당사진관의 김경집이 맡았으며 조합 사무소도 종로 공평동에 위치한 금옥당사진관 안에 두었다. 조합장이 조선인이었다는 점에서 경성 지역 최초의 조선인 사진단체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