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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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인·학자 김려의 「이안민전」·「포수이사룡전」·「안황중전」 등 8편의 전 등이 수록된 전집(傳集).
단량패사 (丹良稗史)
조선후기 문인·학자 김려의 「이안민전」·「포수이사룡전」·「안황중전」 등 8편의 전 등이 수록된 전집(傳集).
조선 후기에 김려(金鑢)가 지은 한문소설.
삭낭자전 (索囊子傳)
조선 후기에 김려(金鑢)가 지은 한문소설.
조선 후기의 문인·학자, 김려와 그 선대의 시문을 모아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서원연고 (瑞原聯稿)
조선 후기의 문인·학자, 김려와 그 선대의 시문을 모아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인 이옥이 영남지방의 역사·유적·민속놀이·무속 등을 수록한 견문록.
봉성문여 (鳳城文餘)
조선후기 문인 이옥이 영남지방의 역사·유적·민속놀이·무속 등을 수록한 견문록.
조선 후기에 김려(金礪)가 지은 시조.
용산가 (龍山歌)
조선 후기에 김려(金礪)가 지은 시조.
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
이옥 (李鈺)
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
조선 중기에 김려(金礪)가 지은 단가.
지지가 (知止歌)
조선 중기에 김려(金礪)가 지은 단가.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
패림 (稗林)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
『창가루외사』는 조선 후기에 담정 김려가 편찬한 야사 총서이다. 본래 148권 74책인데, 현재 남아있는 것은 122권 61책이다. 수록된 작품은 총 5종이다. 처음에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2종(「석담일기」, 「제조번방지」)은 일실(逸失)되었다. 김려는 『한고관외사』도 편찬했는데 두 총서 간 겹치는 작품은 없다. 두 야사 총서는 상보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창가루외사』는 심노숭의 『대동패림』에도 수용되었고, 『대동패림』에 실린 이야기는 다시 패림으로 전이되었다. 이로부터 당시 야사 총서의 전이와 변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창가루외사 (倉可樓外史)
『창가루외사』는 조선 후기에 담정 김려가 편찬한 야사 총서이다. 본래 148권 74책인데, 현재 남아있는 것은 122권 61책이다. 수록된 작품은 총 5종이다. 처음에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2종(「석담일기」, 「제조번방지」)은 일실(逸失)되었다. 김려는 『한고관외사』도 편찬했는데 두 총서 간 겹치는 작품은 없다. 두 야사 총서는 상보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창가루외사』는 심노숭의 『대동패림』에도 수용되었고, 『대동패림』에 실린 이야기는 다시 패림으로 전이되었다. 이로부터 당시 야사 총서의 전이와 변용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후기에 김려(金鑢)가 지은 전(傳).
한숙원전 (韓淑媛傳)
조선 후기에 김려(金鑢)가 지은 전(傳).
조선 후기의 학자 김려(金鑢)의 악부시집.
황성이곡 (黃城俚曲)
조선 후기의 학자 김려(金鑢)의 악부시집.
조선 후기의 문인, 이옥의 「경문」, 「과어」, 「승불각」, 「핵묘」 등을 수록한 문집.
화석자문초 (花石子文鈔)
조선 후기의 문인, 이옥의 「경문」, 「과어」, 「승불각」, 「핵묘」 등을 수록한 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