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복진"
검색결과 총 10건
1936년에 개설한 근대 미술교육기관.
조선미술원 (朝鮮美術院)
1936년에 개설한 근대 미술교육기관.
김복진과 안석주가 1923년 결성했던 미술연구단체.
토월미술연구회 (土月美術硏究會)
김복진과 안석주가 1923년 결성했던 미술연구단체.
김제 금산사 석고미륵여래입상(金提 金山寺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대형 미륵여래입상이다.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근대 조각가 김복진의 작품이 발탁되어 1937년경 완성하여 금산사 미륵전에 봉안된 대형 불상이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몇 점 되지 않는 김복진의 작품 중 대표작이며, 근대적 기법과 재료로 전통 불상을 조형한 점에서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김제 금산사 석고 미륵여래 입상 (金提 金山寺 石膏 彌勒如來 立像)
김제 금산사 석고미륵여래입상(金提 金山寺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대형 미륵여래입상이다.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근대 조각가 김복진의 작품이 발탁되어 1937년경 완성하여 금산사 미륵전에 봉안된 대형 불상이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몇 점 되지 않는 김복진의 작품 중 대표작이며, 근대적 기법과 재료로 전통 불상을 조형한 점에서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공주 신원사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公州 新元寺 少林院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충청북도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미륵여래입상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김복진이 석고로 제작하여 제출한 축소모형 불상이다. 입찰 종료 후, 금산사에 소장되어 있다가 1940년대 중반 이후에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공주 신원사 소림원 석고 미륵여래 입상 (公州 新元寺 少林院 石膏 彌勒如來 立像)
공주 신원사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公州 新元寺 少林院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충청북도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미륵여래입상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김복진이 석고로 제작하여 제출한 축소모형 불상이다. 입찰 종료 후, 금산사에 소장되어 있다가 1940년대 중반 이후에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해방 이후 「곽낙원여사상」, 「성관음상」, 「농민군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공예가.
박승구 (朴勝龜)
해방 이후 「곽낙원여사상」, 「성관음상」, 「농민군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공예가.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만화가 단체의 효시.
조선만화가구락부 (朝鮮漫畵家俱樂部)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만화가 단체의 효시.
일제강점기 최초로 ‘민중예술’을 표방한 미술가들의 모임.
창광회 (蒼光會)
일제강점기 최초로 ‘민중예술’을 표방한 미술가들의 모임.
모더니즘은 모던 아트와 관련된 독립적인 가치 또는 미술에서 근대의 비판적 재현의 한 형태를 뜻한다. 1860년대 프랑스 회화에서 시작하여 한 세기 후 미국 추상표현주의에서 정점에 달한 미술 양식을 말한다. 한국 미술계에는 1930년대 '모더니즘' 개념이 등장했다. 해방 이후 이일은 그린버그의 모더니즘 이론에 큰 영향을 받아 한국 모더니즘 개념을 확립했다. 그는 한국 추상미술을 동양의 전통과 연계시켜 서구의 모더니즘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한국 미술계는 서구 모더니즘과 한국의 전통을 접목시킨 독자적 모더니즘 미술을 잉태했다.
모더니즘 (modernism)
모더니즘은 모던 아트와 관련된 독립적인 가치 또는 미술에서 근대의 비판적 재현의 한 형태를 뜻한다. 1860년대 프랑스 회화에서 시작하여 한 세기 후 미국 추상표현주의에서 정점에 달한 미술 양식을 말한다. 한국 미술계에는 1930년대 '모더니즘' 개념이 등장했다. 해방 이후 이일은 그린버그의 모더니즘 이론에 큰 영향을 받아 한국 모더니즘 개념을 확립했다. 그는 한국 추상미술을 동양의 전통과 연계시켜 서구의 모더니즘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한국 미술계는 서구 모더니즘과 한국의 전통을 접목시킨 독자적 모더니즘 미술을 잉태했다.
러들로 흉판은 조각가 김복진이 1938년에 제작한 청동 부조판이다. 2012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서울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현재 연세대학교)가 교수 알프레드 어빙 러들로 (1875~1961)의 퇴임을 맞아 제작한 조각이다. 이 작품은 메달 형태로 인물상을 표현하는 전통적인 부조 방식이지만, 사실적이면서도 숭고한 면이 보이는 이상적인 인물상을 보여준다. 일제강점기에 제작한 동상이 금속공출령에 의하여 사라진 지금, 1938년작이라는 정확한 제작 연대와 제작 경위를 알 수 있는 작품으로 그 가치가 높다.
러들로 흉판 (Ludlow 胸板)
러들로 흉판은 조각가 김복진이 1938년에 제작한 청동 부조판이다. 2012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서울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현재 연세대학교)가 교수 알프레드 어빙 러들로 (1875~1961)의 퇴임을 맞아 제작한 조각이다. 이 작품은 메달 형태로 인물상을 표현하는 전통적인 부조 방식이지만, 사실적이면서도 숭고한 면이 보이는 이상적인 인물상을 보여준다. 일제강점기에 제작한 동상이 금속공출령에 의하여 사라진 지금, 1938년작이라는 정확한 제작 연대와 제작 경위를 알 수 있는 작품으로 그 가치가 높다.
조각가 김복진이 1935년에 제작한 장륙 불상.
금산사 미륵전 본존상 (金山寺 彌勒殿 本尊像)
조각가 김복진이 1935년에 제작한 장륙 불상.